마리카의 치세를 황금 나무의 시대라고 부르고 황금나무 세력과 그 밖의 변방으로 구분하잖아? 그런데 정작 말리케스 보스방의 뿌리 형상도 그렇고 나무 자체는 엘데의 짐승이 떨어지기 전부터 틈새의 땅에 있었던 느낌인데 원래는 황금 나무는 아니고 그냥 세계수같은거였는데 황금 나무에 엘데의 짐승이 떨어지면서 금빛으로 빛나는 신앙의 대상이 된건가?
나무는 원래있던거에 엘짐 탑재된거 맞음 말리케스 보방의 그거는 아무도모름
ㅇㅎ ㄱㅅㄱㅅ
황금나무 이전에 교차수 있다고하던데 교차수 아님?
교차수는 어디서 언급되는거임? ㄷㄷ
교차수랑은 다름 황금나무 자체가 원래 있던거
교차수가 있었다는 얘기가 어디에도 없는데 교차수는 어디서 자꾸 튀어나오는거임?
교차수 타워 쉴드였나
내가 아는 선에서는 대형방패에 그려진 교차수 문양 하나뿐인데.. 이걸로 있다고 확정하는건가?
다른 방패들은 그냥 ~그림이 그려져있다라고 되어있는데 교차수 타워쉴드만 옛 교차수 장식이 그려져있다고 하니까
존재는 했던거 같던데
교차수 딱 한줄나오는데 다른 타워실드들 설명보면 뭐 중요한거긴 해보임 근데 그걸로 그이상 말하는건 어디서 보고온건지
윗댓 말처럼 현재 엘든링에 존재하는 텍스트나 상황 묘사들에서 그 옛 교차수랑 엮어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라도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중요할 수 있다고 보는데.. 내가 아는 바에선 없는거같다.
프롬뇌에서 교차수를 등불나무랑 같은 개념이라고함 등불나무는 영계의 영혼을 인도하는 나무임. 걍 등불나무를 교차수라고 부르는거임 헬펜의첨탑에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