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든링에서 일어나는 근본적인 원흉이자 어떤 엔딩을 가던간에 결국 의지에 놀아날 수밖에 없음= 이것부터가 의지의 정체는 미야자키라는걸 암시하는 내용임.

그리고 지금도 들크가지고 수많은 삧들을 좌지우지하는거 보면 이새끼가 사실상 만악의 원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