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켈라는 옛날부터 틈새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있었음


말레니아로는 부족함을 느낀 미켈라는 다른 데미갓들을 유혹하기 위해 계획을 세움


당시 가장 강하던 고드윈을 권능으로 유혹해서 수하로 부리려 했지만 용박이인 고드윈에게 통하지 않아서 살해


동업자인 라니는 갑자기 자살하더니 인형으로 부활, 라이커드는 자기 집에서 나오지도 않는 히키코모리임


라단은 오늘내일 하는 환자에 레날라는 정신병으로 대학원생들을 착취 중이고, 고드릭은 언급할 가치조차 없음


자연스럽게 흉조 형제들 중 1명은 확실히 데려와야 하는데 모르고트는 도읍에서 왕노릇 하는지라 너무 눈에 띔


남은 데미갓은 모그님 밖에 없는 상황


미켈라는 납치라는 방식으로 모그윈 왕조에 자리잡고 모그님 쾌락조교를 시작함


'모그님 제가 숫자를 0까지 셀 동안 참으셔야 합니다..'


'트레스...두오....우노.....니힐..니힐..니힐..'


미켈라의 사정관리에 조교된 모그님이 보이지 않는 어미니 덕분에 간신히 정신차리셔서 똥꼬충새끼를 알속에 가둬 놓이시긴 했는데


아직도 가끔 자기 방에서 혼자 니힐..니힐..니힐..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미켈라가 오기 전까지는 정말 총명하시고 리더쉽 넘치는 분이셨는데....


우리 모그님한테 꼬리치던 꽃뱀같은 놈이 dlc에서 최종보스로 나오지 않을리 없다.


참고로 나 성수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