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꼼수쓰고 미리가서 먹고 그런거 없이
그냥 쭉 길따라 가면서 중간에 라니퀘 하느냐고 지하세계 좀 갔다오고 했는데
영체+10 에 색단석무기 +9 되어 있는데 이게 원래 이렇게 되나?
아님 내가 너무 지나치게 파밍한거?
인제 막 알터고원 들어와서 초반부분 좀 밀었는데 실루리아의 나무창 +9하고 차지한 전기 날리니까
왠만한 필드 보스도 3~4방컷인데 이거 이래놓으면 알터고원은 쉽게쉽게 가도
지역 이동하면서 몹은 쎄지는데 무기는 +9에서 올라가질 않아서 점점 빡세지는거 아님?
혹시 몰라서 일반 단석5 이상되는거 방패에 안 쓰고 아껴놨는데 일반단석무기 색단석무기 번갈아가며 쓰는게 원래 맞나?
모처럼 강화 많이 올릴 수 있게 단석 쌓였는데 냅다 쓰려니 조심스러워지는데....
색단 6~7강쯤 할때임
ㄴㄴ 충분히 가능하고 9강이면 색단 9강이면 떡침. 그냥 최애템에 발라
파밍 열심히 안하면 알터고원 가면 색단석 4강인가 5강쯤일걸
색단석 5강인데 도대체 어디서먹은거임? 나도 림그리에 다돌고 라단까지 잡고 알터고원 이제 들어가눈디 - dc App
나도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시프라나 에인세르같은 지하세계 던전에서 많이 먹었던 것 같음. 케일리드 신수탑 밑에서 8인가 9 있었고. 7이 중간에 비는데 그게 지하세계에서 먼저 나왔던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