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힌도로 한복판에서 급똥 참아본 새끼들은 다 알겠지만 이거는 진짜 인간이 조절할수 없는 그런 종류의 재앙임

니들도 급똥 오면 이 악물고 괄약근에 힘 빡 주면서 대변에 저항하다가도 잠깐 정신놓으면 뿌디디디딕 이거 한순간임, 그런데 말레니아님은 평생 급똥을 참아오며 살아온거고 심지어 라단이나 삧이랑 싸울때도 힘 빡 주고 부패에 저항하고 있던거다.

그렇게 항문에 정신집중 하면서도 라단과 검술로 승부가 가능했던거 자체가 여신1님의 강함의 증거고 라단 면상에 부패 싸지른건 어디까지나 실수였음.

따지고보면 배아픈사람 붙잡고 드잡이질하던 라단 그 말박이새끼가 악질인거지 ㅇㅇ

케일리드까지 오염된건 좀 미안하긴 한데 난 진짜 고의성은 없었고 라단 그 씹새가 양보 안해줘서 어쩔수없이 실수한거라니까?

이 정도까지 썼으면 슬슬 알겠는가? 미켈라의 칼날, 나 말레니아는 잘못이 없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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