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꼴라는 출시된 적 없는 게임이래요..

개발 기획 단계에서 시부야가 "개발 포기할까" 라는 말을 한 뒤 이틀 뒤에 자택에서 숨쉰채 발견 되어서래요...

그 뒤에도 몇몇 3D 모델을 만들던 사람들이 "아 이거 만들면 망할 것 같은데" 라고 말한 뒤 똑같이 이틀 뒤에 각자의 집 화장실에서 숨쉰채 발견되었대요...

어쩌면 사실 꼴의 저주가 아닐까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꼴을 욕한 사람들이 모두 똑같이 "이틀" 뒤에 숨쉰채 발견된걸 보면...

아마 입 밖으로 내뱉은 꼴을 까는 말이 저주의 트리거인것 같아요...

근데 저도 이 글을 쓰면서 그 말을 입 밖으로 내뱉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