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외적으로 보면
본편에 쓰기에는 조금 애매해서 취소된 몹들 등장시키는 곳 아닐까?
회화세계: 버려진 자들의 고향
화가소녀: 화가 소녀 자신은 불꽃을 본 적이 없기에 회화세계를 그려낼 수 없지만, 그녀의 어머니 역시 화가였고 그녀에게 회화세계를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이 어머니라는 사람이 에레미어스 회화세계를 그려낸 화가라는 설이 있다.
=> 화가소녀(3 스태프), 어머니(1 스태프)
본편에 쓰기에는 조금 애매해서 취소된 몹들 등장시키는 곳 아닐까?
회화세계: 버려진 자들의 고향
화가소녀: 화가 소녀 자신은 불꽃을 본 적이 없기에 회화세계를 그려낼 수 없지만, 그녀의 어머니 역시 화가였고 그녀에게 회화세계를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이 어머니라는 사람이 에레미어스 회화세계를 그려낸 화가라는 설이 있다.
=> 화가소녀(3 스태프), 어머니(1 스태프)
설정도 유배지 같은 곳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