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존나 쎗다기보단 베이스 + 노력 섞여서 파쇄 전쟁 후반에 최강의 데미갓으로 거듭난거 같은데
군재도 앵간해서 적사자군은 틈새의 땅 가장 거대한 군대중하나고 인망도 있고
본인 무력도 기습으로 적사자군 밀릴때 혼자서 적 지휘관급 도살한 무관인데
말레 상대로 초살 가능했을거 같은데 의수 기다려주고 명예 챙기다가
본인이 무력 밀려도 걍 목적만 달성하면되는 말레가 부패 꼿으니깐 훅가버림
이새끼 어디서 본거 같기도
아
- dc official App
마그누스 더레드입갤ㄷㄷ
명운 걸린 일기토 훅간것도 본인이 압도하다가 한큐에 조짐 ㅋㅋㅋ - dc App
뿔유두나 라붕이나 착한일 한답시고 가족 상대로 개씹트롤링한것도 똑같노
라니 피셜로 제일 강한 두 명이라 엇비슷함. 에오니아 샷 아니면 어느 한쪽이 초살날 일은 없을듯
글고 기습빵은 로데일전 말하는 거 같은데 거기서 모르고트 도살각 잡았다는 건 뭔소리임
로데일전 아님 에오니아 전투 말한거 - dc App
에오니아 전은 스톰빌 성 ㅡ 게르요새 ㅡ 사리아 ㅡ 적사자성 순으로 평범한 전쟁이고 둘은 막바지에 일기토 뜬거니까 기습이라 할 부분이 1도 없는데
뭐냐 걍 원정군한테 전면전 쳐발린거였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