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타 = 시작부터 좆간지나게 자기 목표 써놓고 쭉 따라가서 완수 그 후 영원히 돌을 캐는 광부가 됨짊 = 마누스 발톱때가 하라는대로 질질 끌려다니다 뭔 불타는 부랄 나무가 그거 왜 함? 병신임? 하는거보고 ㄹㅇ 노잼인데 안해야겠다! 후 빤스런
어깨빵하면 짊이 이김 ㅅㄱ
선불자가 멋있는거임
훈타가 왜 지 목표 써놓고 쭉따라간거임 병 고치러왔다 갑자기 야수사냥하고 신되는 B급영화 주인공급 스토리인데
겜 시작하면 자필 수기 있잖음 창백한 피를 찾아라. 사냥을 완수하기 위해. 라고 써있고
훈타도 병 고치려 왔다가 갑분스카우트당해서 사냥하고 다닌 거잖아
겜 시작하면 자필 수기 있잖음 창백한 피를 찾아라. 사냥을 완수하기 위해. 라고 써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