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최고의 경험을 준 게임을 해버리고
이제 나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게임을
접하면
아무런 느낌을 못 받음
이게 무슨 얘기냐.... 더 이상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아
너무 다양한 경험과 또는 정점을 보고나니까
요즘 출시 게임들을 해도 막 너무 재밌고
몰두하고 싶고 그러지가 않아
나의 열정이 죽었다.....
그냥 단순하게 나를 불태울 "순수재미"가 안느껴짐
그냥 적당히 재밌는 수준이면 일주일 하고
금방 잊어버림 엔딩도 안보고 유기해버림
그리고 다음날 다시 게임 키기가 싫음
이게 바로 순수재미의 부재임
나를 다시 깨울 게임은 엘든링DLC
그리고 몬헌월드 다음 작품 뿐이다....
이제 나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게임을
접하면
아무런 느낌을 못 받음
이게 무슨 얘기냐.... 더 이상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아
너무 다양한 경험과 또는 정점을 보고나니까
요즘 출시 게임들을 해도 막 너무 재밌고
몰두하고 싶고 그러지가 않아
나의 열정이 죽었다.....
그냥 단순하게 나를 불태울 "순수재미"가 안느껴짐
그냥 적당히 재밌는 수준이면 일주일 하고
금방 잊어버림 엔딩도 안보고 유기해버림
그리고 다음날 다시 게임 키기가 싫음
이게 바로 순수재미의 부재임
나를 다시 깨울 게임은 엘든링DLC
그리고 몬헌월드 다음 작품 뿐이다....
한타 합류 안하냐
그냥 내 취향인 게임들이 후속작이 안나와
보통 현생 집중하면 그렇게 되더라. 내가 좋아하던 게임시리즈 의외에 다른 게임을 넣을 공간을 찾기가 어려움. 다른 게임에 또 적응하면서 재미를 느끼기엔 이미 도파민 수용할 뇌가 너무 피곤한 상태라
옛날 명작들이 더 재밌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