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흐른 3에서 1 요소는 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보이고
3이 나오면서 1의 떡밥들 해소된 것도 이것저것 있는데
2 흔적은 3에서 별로 나오지도 않고
2에서 두리뭉실하게 끝난 떡밥들도 대부분 방치되었네
그래도 백왕은 역대급 간지였다
시대가 흐른 3에서 1 요소는 다니다 보면 여기저기 보이고
3이 나오면서 1의 떡밥들 해소된 것도 이것저것 있는데
2 흔적은 3에서 별로 나오지도 않고
2에서 두리뭉실하게 끝난 떡밥들도 대부분 방치되었네
그래도 백왕은 역대급 간지였다
프롬의 버려진 자식이라
대의를위해 자기한몸 불살랐지만 남겨질 아내를 걱정하며 죽어가는 영웅의 모습이란.....
괜히 외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