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산령 지하묘지 돌다가 느낀건데


일부로 낭떠러지에서 뒤돌아서 기다리는 임프


플레이어가 선빵치면 자동으로 밑으로 떨어지고


플레이어가 함께 내려가서 마무리를 하면 시야 밖에 있던 환수의 좇수견이 쾅


시발 이새끼 뭐야하고 ㅌㅌ 하면 날라오는 냉기브레스 함정


솔직히 천장이나 바닥에 숨겨두거나 일부로 어그로 늦게끌리게 하는건 눈치채기도 쉽고 좀 익숙해지면 별거아니잖아


근데 플레이어의 심리를 이렇게 예술적으로 예측해서 죽여버리는 몹배치보면


이새끼들은 진짜 천재가 틀림없는데


막상 저런 배치가 많지 않은거보면


진짜 배려많이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