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처럼 스태미나 소모해가면서 때리고 구르고 ㅈㄹㄴ하면서 찾는거 개귀찮은데 벽에다가 계속 비비면서 상호작용키 연타하기 이게 숨겨진 벽 찾기 ㄹㅇ 쉽고 왜 상호작용에서 액션으로 바꾼지 모르겠네
최첨단 기술마냥 드르륵 열리는거보다 때려서 마법 푸는게 더 판타지겜 같아서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