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21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22
·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하는 짊 -23
오늘의 브금 Crypt of the Necrodancer OST - Igneous Rock (3-1 Hot)
Hot 뜨거뜨거 Hot 뜨거뜨거 Hot
안녕 프붕이들! 갈수록 글 싸지르는 주기가 길어지고 있는 병신부랄맘..
"우리 게이는 씨발 왜 이렇게 지들끼리만 깔깔거리는 좆노잼 개쓰레기 연재를 질질 끌고 있노?"
"미안하다. 고맙다."
어차피 글 싸지르는 새끼한텐 1도 관심 없을테니 곧장 본론으로 들아가겠다
약 한달 반만에 써보는 눈물 없인 못 보는 1렙노강공허반지패자런 시작합니노
언제 봐도 정겹다 못해 입이 찢어질 정도로 웃긴 검안탑
지난 번에는 그 중간 지점에 도달하여 화톳불을 겨우 킬 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 절반이나 남았다는 사실에 정신이 아찔하기만 하다...
심지어 이번 구간은 안 그래도 나간 정신을 아예 못 돌아오게 용접을 해버리는 수준의 미로 구간
돌겠네 진짜
어떤 똘개이가 건드리면 벽 끝까지 움직이는 이동식 화염방사기랑 반대편엔 존나 많은 가시함정 깔아두고서
거기에 폭발통 망자들 잔뜩 쑤셔박은 다음 심심한 간을 맞추고자 연기술사들까지 욱여넣냐니까?????????????
우리 최소한 뭐 때문에 뒤진 건지는 좀 알고 뒤지면 안될까요
슉 슈슉 ㅅ 슈슉 ㅅ시발년아
모른다와 무명왕 저리가라 할 수준의 번개파워를 선보이는 파워충전 번개맨
저렇게 큰 번개구슬,,, 이 통로에 다 안 들어가,,, 미친련아,,,
상대방 빡치라고 게임하는 저 새끼들을 볼때마다 내 속의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정상적으로 레벨업하고 강화해서 왔으면 만난지 몇 초만에 가버릴 년들인데 하...
하지만 나에게도 방법이 있다
"개발자의 의도와 정확히 일치하는 행동"
불쏘시개 되기 싫어서 멀찍이 떨어져 있을거라고?
즉시 원거리로 어그로 끌기
덤으로 투척 독나이프도 구비해둔다,,, 비겁하다고 하진 않겠지,,,
아시발 그따구로 애매하게 포지션 잡으시면 안되세요 개새끼야
결국 싸우기 안전한 장소로 끌고 오려다 대폭발과 함께 장렬히 전사
이 고난의 행군을 선택한건 나다
인간 조각상까지 써가며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리라
참고로 이 년들 방어구는 룩딸치기 좋다
마참내 필드를 모두 소탕해냈다
룰루랄라 무사통
어어 점마 저걸 깜박했네
이 미로의 최대 고비인 용철 거인이다
이미 몇 번 마주친 전적이 있겠지만 이곳에서 만나는 저 복도를 꽉 채우는 떡대는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다
저 짊과도 견줄만한 우람한 어깨에서 흘러나오는 시뻘건 용암에 스쳤다가는
비명을 내지르기도 전에 분명 뼈와 살이 녹아내릴테니 절대 거리를 좁히지 마
근데 이새끼 껌이라도 밟은건지 존나 밍기적거리다가 보니까 그제서야 헐레벌떡 달려온다
한바퀴 빙 돌리기 위해 미리 앞에 가서 대기를
?
ㅋㅋㅋㅋ 니가 뭘 어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니가 거기 걸려서 바베큐 되는거 빼고 뭘 할 수 있는데 이 개좆밥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게 아픈 화염불꽃들 쳐맞다가 철창살 너머로 보이는 따스한 햇살은 다 죽어가던 부라라랄에게 희망 그 자체다
물론 잊지 않고 숏컷도 뚫어준다
구간 하나 통과하는 것도 개빡세네
허나 태양빛을 쬐는 것도 찰나의 순간일뿐
곧장 다음 전쟁터로 향한다
저는기
어다닐
거에요
들을 지나쳐서 직행
가다가 심심해서 "실수로" 불을 한번 붙여봤는데 너무 잘 탄다
마치 분탕 한 번 치고 나면 꺼지지 않는 정식 갤러리들을 보는 느낌
길을 따라 내려오면 나타나는 암령
이 레이첼이라는 작자는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니까 가볍게 무시하고 가던 길을 가면 된다
쇠좆매가 뭐가 그리 좋다고 우러러 보는지 모르겠노
즉시 한 발 뽑아준 뒤 빵빵레후를 당해주자
뷰루룻
이제 잠시 본가로 돌아가서 체력을 늘릴만한 요소를 찾아보려고 한다
마침 양심이 녹아내린 철성에 위치한 생명의 반지+1
이거면 되지 않을까??????
이제 여기서 신뢰의 도약을 통해 밑 구역의 대부분을 스킵할 것이다
잘 봐둬라!
그리고 제발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
아직 체력이 부족한 듯 싶다
그럼 더 불려야지ㅋㅋ 제사장 음습한 곳에서 먹을 수 있는 세번째 용의 반지는 생명력을 7.5% 더 늘려준다
찌끄레기만한 체력을 더 찌끄레기만큼 올리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인가
이후엔 이 친구의 도움을 받아 귀환하면 된다
자 이제 진짜 똑똑히 봐둬라! 그리고 어디가서 입놀릴 생각 마라!!!!!!!
...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직 못 먹은 필수템들이 검안탑 필드 곳곳에 남아있다 호로록 먹어주도록 하자
활성화된 엘레?베이터를 타고서 가면 나오는 광활한 잿더미 위에 있는 탑의 열쇠를 먹고
지랄하네 진짜ㅋㅋ
글을 쓰다가도 그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되살아나서 틱 장애처럼 모니터를 앞에 두고 절로 욕이 튀어나온다
아무래도 게임은 질병이 맞나보다
여튼 방 한쪽 구석의 비상구를 열고 나가서 보이는 좁은 절벽에서 어리석은 자의 반지를 주워준다
1렙런에서 빛을 발하다 못해 미야자키의 훤한 머리와도 견줄만한 미친 성능을 지닌 또 다른 절대반지가 바로 이것이니,,, 그 능력은 무려
적응력을 5씩이나 올려준다 WA!
실로 미친개씹사기돌아버린최강존엄킹왕짱반지가 아닐 수 없다
마지막으로 다리가 부러져도 실피로 살아남도록 생명의 반지+3만 먹으면
어,,,
미로에서 치사하게 죽인거에 뿔이 단단히 났는지 나달리아 바짓가랑이 잡고 더 옹졸하게 거대한 육봉을 날려버리노
잽싸게 본 목적만 달성하고 도망간다
아무렴요 깝쳐서 좋을것 하나도 없제잉
드디어 이룩해낸 11미터에서 뛰어내리는 검안탑 훈련
생반+3, 용반+2, 은묘, 공허반지, 그리고 인간조각상만 있으면 븅신개허접쪼렙이라도 누구나 할 수 있다!
길고 긴... 아니 깊고 깊은 모험의 끝이 가까워졌다
최하층의 화톳불에 불을 지펴주고
애껴둔 쐐기를 나달리아 4마리 모두한테 박아서 되도 않는 추가 챌린지를 원천봉쇄한다
누구 좋으라고 이걸 남겨두냐고 ㅋㅋ아
모든 방해요소는 제거되었다
이제 이번 DLC의 필수보스가 한마리인 것에 감사를 표하며 안개의 벽을 통과해주자
다음은 특대검(대방패)과 직검의 환장할 콜라보, 엘든링DLC연기
의기사 레임이다
와 이거 아직 하는 연재구나 일단 개추
쓰는 놈이 게을러 터져서 그럼 양해바랍니노,,,
이 연재 보다가 프갤 입문함 항상 응원한다
뭐야 이거 아직 살아있었어?
놀랍게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해를 왜 함
난접은줄알앗다
접히긴 했는데 다시 꼬깃꼬깃한거 펼쳐보는중
벽밖설원이나 아론같은 선택보스도 다 도는거임?
존나 오랜만이라 기억이 안나노ㅋㅋ 난 레임한테 쳐맞고 연재 접은줄
고것까지는 좀,,,
심심할때마다 종종 보관함에 저장해두고 잘 본다 엘리움 로이스까지 다 돌길 바람
ㄹㅇ 나도 그러길 바람
사랑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젖은 1렙런 들어 보셨습니까?
부랄 각력은 전설이다
짊은 볼때마다 뛰는거 존나 시원하게 잘 뛰어재낌
아론을 안잡아??
연재는 개추
아론 할복하는건 봐야겠지?
제목보자마자 부랄찢기면서 울부짖는 작성자 생각에 웃음부터 나오노 ㅋㅋ
개추
너레전드군
연재 살아 있었네 ㅋㅋㅋㅋㅋ
연기술사바지입은 여짊 좀꼴림
뒤잡하려는데 계속 사라지는거 씨발 ㅋㅋㅋㅋㅋㅋ
로이스 돌때 싸닉은 투척나이프로만 잡는건가
아직 살아있었냐고 ㅋㅋㅋㅋㅋ
ㅊ 1렙런 구르기 무적프레임 캡은 적응력 9,14,20에서 1프레임씩 증가라 적응력 19는 의미없음... 적응력 2올려주는 광전사의 가면 구해서 쓰는게 아니면...
그래서 백왕은 언제잡노 게이야... 벌써 정주행만 3번째고 프롬갤키면 이것부터 확인하는데 빨리 돌아와줘... 내 삶의 낙이다 이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831815
봤는진 모르겠지만 올라왔습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