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는 그리스어로 '꿀'을 의미하는 말임.
꿀은 황금색이고 썩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음.
또한 그리스 신화에서는 순결함과 재탄생의 상징이기도 함.
황금나무를 불태우고 새로운 질서를 세우고자 하는 멜리나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음.
혹은 멜리나=미켈라일 경우
황금나무의 시대를 끝내고 모두가 평화롭게 지낼 수 있는 사회를 꿈꾸는 바램을 담은 것 일 수도 있음.
미켈라는 히브리어로 '신과 같은 자'를 뜻하는 Miquel에서 따 온 것으로 추측 됨.(스페인 이름 '미겔'도 여기서 온 것.)
말레니아, 라니와 함께 반신의 지위를 가질 자격이 있는 자에게 어울리는 이름임.
멜리나가 마리카와 관계 있다고 말했으면서 자신의 출생에 대해 확답을 못하는 것이나
미켈라가 금빛 머리카락인 것에 비해 멜리나는 붉은빛이니(마리카와 라다곤 처럼)
멜리나는 미켈라가 아닐까
헉
육체가 불타 문드러졌다는거보면 아니지않을까
엘든링에는 엘레메르와 방울 사냥꾼, 라니와 인형몸 처럼 본체와 본체의 의지가 담긴 분신의 컨셉이 자주 등장하는데 멜리나가 미켈라의 분신이면 그것도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 그러면 미켈라의 육신이 불타 문드러져야 하는데 미켈라가 피에 담궈져있긴해도 불타죽은건 아니잖아
멜리나가 미켈라면 말레니아를 죽이려는 삧을 말려야함. 근데 안말리잖아. 그리고 미친불을 받아봤자 본인 권능으로 지울 수 있는데 갑자기 떠나는 것도 비정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