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3에서는 대놓고 2의 설정들 다 배제하거나 무시하고

2편에서 사기무기였던 대장장이 쇠망치는 3편에서 병신무기 만들어놓고

미야자키의 시부야를 무시하는 모욕하는 스탠스가 만연해 있었는데








갑자기 지옥에서 돌아온 쌍수 시스템......

한번 묻으면 계속 남는 독......

지랄난 몹배치....

폭발 반지.... 인과성원리...

커다란 사슬로 이어진 외다리......

눈깔부터 서서히 썩어가는 여캐....

구별된 설원.. 벽밖의 설원....








이건 진짜 빼박 아니냐...?

일반인들은 알지 못하는 인사이동이 있었다는 암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