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odfrey, first elden lord

- 이거는 고드프리 보스전에서 나오는데 딱 눈 감고 들으면 ‘아 이게 왕에 걸맞는 브금이지‘라는 생각이 듬. 이것만 들어도 엘든링 회차 돌러 갈까? 이렇게 됨

2. black knives 
- 검은칼날 상대할 때 나옴. 요거는 진짜 어두운 분위기인데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느낌이라 보스전 할 때 몰입하게 만들어줌

3. malenia, blade of miquella
- 그냥 머리속에 세뇌됨. 듣는 순간 말레니아가 천천히 걸어오면서 칼질하는거 상상된다. 하도 많이 들었지만 질리는 느낌이 전혀 없음

4. opening
- 내 기준으로 요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잔잔하게 가다가 갑자기 급발진해서 ohh arise now, ye tarnished 이러는데 이때 몸에 소름 돋을 정도로 인상깊었다. 이것도 들으면 바로 회차 돌고 싶어짐

5. 지역마다 나오는 브금
- 분위기 진짜 잘 만든거 같다. 몹이랑 그 지역마다의 느낌을 브금으로 잘 표현한 느낌?을 받았다. 


댓글로 인상깊었던 브금들 좀 적어줘 다시 들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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