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나무를 태우면서까지 도달한 집념의 빛바랜자의 브금이 아닐까 라다곤 입장에서 보면 그 내로라 하는 강자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여기까지 당도했는데 라다곤입장에서도 빛바랜자가 입장하는 순간 브금 들리기 시작했을듯
둘 다 일수도. 모든 데미갓을 이긴 삧의 브금이자 신인 자신과 거대한 의지에게 감히 덤비는 삧에게 진노한 라다곤의 브금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