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 교회에선 지금처럼 말하고


레아루카리아나 화신관같은 곳에선 과거에 어땠는지 설명해주거나


딱히 중요한 지점이 아니면 그냥 여기 춥네, 어둡네, 등등 개인적인 감상을 말해주는식으로


모든 축복마다 대사 한두마디는 있었으면 ㄹㅇ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 들텐데


덤으로 프롬뇌도 굴릴 수 있고.


대사 다 녹음하기 힘들면 자막만이라도 보여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