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젖보썩 역시 장군님을 따라 전투태세에 임하더라
하지만 젖보썩 1호기는 물새로 날먹하던 버릇을 못버려
무지성 물새를 시전하다 핀레이를 따라 해병슬라이스가 되어버렸고,
이를 보고 라단장군남은 '역시 젖보썩은 기열진빠가 따로 없구나!'라고 탄식하셨다.
사소한 찐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장군님께서는 전의를 잃지 않으시고
며칠전 해병수육전형으로 자진입대한 베르나르해병의 해병-손톱을 이용해 똥개를 처단하시니
이를 본 사람들이 입을 모아 '역시 장군님은 오도기합짜세 그자체다!' 라고 감탄하였다.
또한 이를 보고 감명받은 젖보썩 2호기가 명령이 떨어지기도 전에 악! 소리와 함께 저승으로 역돌격하니,
비록 몸도 성치 못한 추녀지만 여간 기합찬 모습이 아니였다고 전해진다.
- 적사자 기사 오우가 '장군님의 여정'에서 일부 발췌
저승역돌격 ㅈㄴ웃기네
악!!!! - dc App
무지성 물새ㅋㅋㅋㅋ - dc App
톤톤정정당당하게 구평으로 안 깨고 손톱을 사용하는 것부터 이미 기열찐빠
장군님께선 활도 쓰고 마법도 쓰시는 스마트한 분이시다..
지능 낮을수록 짜세인데
새끼...해병 저지능!
악! 망아지 해병님과 수간 전우애 나누시는 라이단단 해병님!
오우가 저술 일부발췌 이 파트가 존나 웃기네ㅋㅋㅋㅋ
애 마와함께전장을누비는것은너무재밌어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