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에 호라루 대면하고

뭔가 좀 힘들어서 관뒀었는데


1년 지나서 많이 변했을줄알고 다시 해볼려 했거든

근데 아직도 무슨무기 들든 전회난사할거 아니면 게임내내 폴짝폴짝 메뚜기질 해야되는건 똑같네



뭔생각으로 이래놓은거임??

그냥 점공 공격력 배율만 반으로 까면 아 점공은 다좋은데 대미지가 약하다 돼서 상황따라 선택해서 쓸것같은데


전회차엔 쌍대검이었는데 지금은 림그레이브서 가못자로 몽둥이 들고도 똑같이 박쥐대응하랴 군사들 창날피하랴 전진거리 확보하랴 점공원툴 메뚜기질 하게돼서 회의감 존나 듦

게임내내 앞으로 해야할 5000번의 점공이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진짜 겜 더하기 싫어지는 수준


대체 왜 아직도 점공천하냐고 ㅅㅂ

왜 너프를 안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