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듀라 여자는 주는 깃털템 설명보니 자유 어쩌고 하는거보면 어디서 도망쳐나온듯한 느낌에
나바아란이 가장 중요한 목표하고 하는 점과 갈망의 왕좌에서 하는 대사 보면 얘 만든 사람들이 안딜과 관련성이 있어보이고
펠킨은 쓰는 지팡이 설정이 안딜쪽에서 만들어진 건데 나바아란이 따로 지팡이를 갖고오라하는거 보니
밀반출된 물품을 다시 찾아오려는건가 생각이 듬
케일은 자기 몸 더듬었다고 하니 안딜 저택에 들어가본 경험이 있는 고로 내부 보안유지를 위해 죽여버린다고 볼 수도 있고
길리건은 왜인지 나두 모르겠노
나바아란한테 존나 덤탱이 씌워서 빡친거 아닐까
걍 미친놈 개쌉소리하는거고 낚이는 플레이어가 호구인건데 걔가 요구하는 템들 각 npc퀘 끝까지 밀면 안죽이고 받을수 있음
그냥 누구 죽이면 전리품 느낌으로 수집하는거 좋아하는 미친새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