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도읍이랑 비교하면 좀 그렇지만 그래도 다른 맵 중에선 림그레이브가 젤 사람 냄새 나는 동네 같던데 무법자 천지에 접목 제물이 될까 전전긍긍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 치안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 건 사실이긴 한데 적어도 고드릭이 마구잡이식으로 접목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살기 좋은 동네 아니었을까
틈땅중에는 개씹상타취같은데
그 전에는 폭풍왕이 다스렸으니 아마 폭풍이 몰아치지 않았을까
괜찮은게 아니라 솔직히 알터고원보다도 낫다고 봄
별의별새끼들 다 정모하는 알터고원보단 고붕이만 피하면 평화로운 림그가 압승이지
걍 원탑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