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서 처음 잡혔던 설정이 못자리에서 태어난 괴물이었는데 쐐기석데몬 마른날개 박쥐데몬 까마귀데몬 같은 이상한 놈들도 있고 섬기는 존재도 다르고 지네데몬은 아예 반지에서 태어남


꼴에선 용철 데몬 탐욕 데몬 누래하는 데몬같은 못자리랑 전혀 상관없는 유사데몬들 나옴

3에서도 마른 박쥐 데몬 재등장하는데 얘넨 아예 혼돈 불꽃 꺼졌는데도 고리도시에서 멀쩡히 버스기사 역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