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에는 지역마다 탄광이랑 지하묘지의
느낌이 다를 줄 알았음
그러니까 어디는 지하묘지
어디는 지하마그마
어디는 지하얼음
어디는 지하독늪
근데 전부 같은 형식으로 문 열고 내려가서
축복 찍고 같은 지하묘지라서 그게 아쉬움
그래서 나중에는 어차피 별거 안나올거라
생각하고 안갔잖아
느낌이 다를 줄 알았음
그러니까 어디는 지하묘지
어디는 지하마그마
어디는 지하얼음
어디는 지하독늪
근데 전부 같은 형식으로 문 열고 내려가서
축복 찍고 같은 지하묘지라서 그게 아쉬움
그래서 나중에는 어차피 별거 안나올거라
생각하고 안갔잖아
난 그거보다 걍 맵에 옛다 템 먹어라 식으로 뿌려둔 밤기병이랑 죽음새가 더 꼽더라
동굴은 위에서 말한 옵션들 다 있긴함
근데 몹이 대부분 중복인게 좀 그렇지
퍼즐도 다 있는게 아니라
후반가면 복붙천지 + 보상템도 의미없는게 대부분이라 탐험욕 싹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