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레벨이 몇이든 어디까지 진행했든 하던 캐릭터를 지우고
새 컨셉으로 새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지는 병.....
지금 8캐릭째 엔딩 못 보고 100레벨쯤에서 찍싸고 지우는건데
이번엔 근신캐로 파름아즈라까지 왔는데 입질이 옴.....
플탐 400시간 넘었는데 아직도 엔딩 못 봄 ㅋㅋㅋㅋ
그것은 바로 레벨이 몇이든 어디까지 진행했든 하던 캐릭터를 지우고
새 컨셉으로 새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지는 병.....
지금 8캐릭째 엔딩 못 보고 100레벨쯤에서 찍싸고 지우는건데
이번엔 근신캐로 파름아즈라까지 왔는데 입질이 옴.....
플탐 400시간 넘었는데 아직도 엔딩 못 봄 ㅋㅋㅋㅋ
대체 왜 그런짓을..?
뭔가 그 ' 완벽한 결말 ' 을 자꾸 생각해서 그런가 2회차는 절대 안할 것 같거든. 다 가지고 시작하는 뉴게임이 뭐가 재밌어. 그생각하면서 플레이하면 지금 하는 빌드에 뭔가 거슬리면 그게 계속 생각남 ㅋㅋ
레날라 앞에서 세이브파일 여러개 만들지 왜..? - dc App
조루... - dc App
거지 태생 시작해라 그냥
그냥 다시 태어나지 왜 그런짓을...
이를테면, 내가 이번 회차에 마술을 쓰는 곡검맨이 뭔가 멋있어서 새로 했다, 그러면 그 캐릭은 지울 때까지 마술곡검이어야 하는 강박이 있어. 질린다고 갑자기 마수리가 근신이 되고 이런거는 뭔가 용납이 안 돼.
광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