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 림그~월광의 제단은 인생에서 다시는 못느낄거임

림그레이브는 날 경이롭게 했고

멀기트는 나에게 냉혹한 현실을 각인시켰고

고드릭은 내가 나아갈수 있다는걸 확인시켜줌

레날라는 보스전이 아름답고 슬펐고

카리아 성관은 니미씹

라니는 예뻣고

라단은 나를 압도했고

그가 죽고 별이 움직일때는 경의를 표했다

지하 세계는 황홀했고 부패한 늪은 경악이였고

아스테르는 공포였으며 월광의 제단에서 비룡을 죽이고

라니에게 반지를 끼울때는 설명할수 없는 이상한 감정이였음

지금도 문열고 처음 림그 나오면 눈물 나오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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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회차 흐느낌에서 로데일 전송당했을때 악질 메시지 때문에 못내려가는줄 알고 혼자 화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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