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뇌에 전구 켜지면서 생각난건데 기드온은 모든걸알고있었을지도모름

결국엔 쥔공이 어떻게든 엘데의 왕이될거라는것을 알고있었고 호라 루 나 똥먹자 들같은 몇몇 다른 삧들은

너 한테 적대적이였던 반면, 기드온은 조금 까칠해도 적대적까지는 아니었음

그니까 결국엔 쥔공가 엘데의 왕이될걸알았으니까 쥔공옆에 붙어있었던거아닐까


요약: 기드온은 결국 쥔공이 엘데의 왕이 될거라는걸알고있었고 그래서 주인공을 도왔다

라는게 엘든링 안해본 내 망상이었고 나무위키 조금 참고해보면은

기드온은 죽었을때 관속에 수많은 귀와 눈과함께 관에 들어갔음

근데 그게 그저 샤머니즘 같은게아니라 진짜로 죽은채로도 모든것을 듣고 보고있었단거였고 수백년간의 지혜로

기드온은 누군가(거대한의지나 두손가락 추정)의 계시를 받게됨




(이 아래 부터는 대부분이 망상이며 엘든링 안해봤으니까 넘어가주길바람)

대충 요약하자면 엘데의 왕이될빛바랜자를 도와라 였을것같은데 그이유로 기드온은 원탁에서 한 위대한 빛바랜자를 돕기위해 준비를함.

하지만 계속하여 빛바랜자들이

마음이 꺽이고 포기하며 미쳐가는 모습에 결국 자신도 조금씩 포기해나가기 시작함. 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않았고 최대한 빛 바랜자를 위해 정보를 수집함

하지만 쥔공이 약간의 가능성을 보이자 점차 주인공에게 우호적인태도를 보이며 데미갓들의 위치를 알려준다거나 도움을 줌


하지만... 주인공을 통해 모든 정보를 수집한 기드온은 어쩌면 자신이 그 빛바랜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고 결국 그 과정에서 삧과 대치함

하지만 각종 수많은 마법과 주술을 익히고 온지혜를 가진자라고 해도 우리의 으지의 삧을 이기기에는 한계가 있었고 결국 사망하게됨

이거일수도있음




































그냥 병신뇌임 미안하다 혹시 끝까지읽어줬다면 미안하고 고마워



































이젠 너를 인내하는자라고불러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