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설정 따져보면 비슷한 점이 꽤 있는거같음
일단 둘다 세계관에 좆같은 트롤링을 저지른 병신임
젖보썩은 다들 알다시피 케일리드에 부패 꾸르르릉을 해버린 앰뒤년이고, 로렌스는 위대한 자의 피를 수혈하다 야남을 씹창낸 병신임
또 둘다 그런 트롤짓을 하게 된 목적 자체는 숭고하다 묘사됨
젖보썩이 부패 꾸르릉한 이유는 미켈라의 대업을 위해서인데, 미켈라의 대업은 아직 dlc가 나오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일단 아직까지 묘사된 거로는 긍정적인 것에 가까움
마찬가지로 로렌스가 위대한 자의 피를 수혈하는 치료를 시작한 이유도 야수병을 고치기 위한 지극히 선한 의도였음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렇게 했음에도 목적을 이루는 데 실패했으며 자기가 불러온 재앙에 의해 자기가 고통받는것도 같음
둘다 보스전 자체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라 로렌스건 젖보썩이건 그걸로는 욕을 꽤 먹는 편임 근데 젖보썩이 독점작 비독점작 차이 감안해도 더 많이까이긴 하는듯
젖보썩이 보스전이랑 설정 다 욕쳐먹는거에 비해 로렌스는 보스전이 좆같다 욕하는 애들은 있어도 설정이 좆같다고 욕하는 애들은 거의 못봄
꽤나 비슷한 점이 많음에도 이런 차이가 존나 크게 나는건 걍 젖보썩 캐릭터성이 로렌스 캐릭터성의 개씹열화버전이라 그런거같다
일단 가장 직관적으로 눈에 띄는건 당연히 좆같은 설정이 보스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부터임
로렌스도 원펀맨 하는거 좆같을수 있고 피통 존나 많은거 좆같을수 있고 야수인데 화염저항 달린거 좆같을수 있고 용암장판 까는거 좆같을수 있음
근데 그게 설정상 이상하게 보이는건 아님
반면에 젖보썩은 그냥 플레이어를 억까하기위해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로 피흡을 한다는 개억지 설정을 들고왔음
프롬이 진짜 이렇게 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걍 플레이어 좆같이만드려고 급조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듬
그리고 그 설정이랑 보스전이랑 잘 들어맞기라도 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젖보썩 이 씨발년은 부패에 저항하는 의지로 피흡한다면서 부패 그 자체인 붉은 에오니아 패턴으로도 피흡함
이러니까 당연히 억까설정이라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음
두번째는 자캐딸임
로렌스가 자캐딸 캐릭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임
왜냐면 블본에서 로렌스가 좆같은 짓거리를 한걸 미화한 건 거의 없으니까
로렌스가 선의로 일을 시작한 것은 맞지만, 어쨌든 블본 게임 내에서는 연구동에 있는 왕대가리 환자들이나 개판이 된 구시가지를 인상깊게 보여주면서 로렌스가 벌인 트롤짓이 얼마나 심각한지 잘 보여줌
사실 젖보썩도 케일리드에서 그 트롤짓의 여파를 잘 보여주긴 함
하지만 문제는 젖보썩은 그 애미뒤진 부패꾸르릉을 미화하려 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거임
블본에서 툴팁이나 대사, 기타 정황 등으로 로렌스의 트롤짓을 미화한 건 내가 알기로는 로렌스가 선의로 그 일을 시작했다고 묘사하고 로렌스의 브금이 약간 슬픈 곡조라는거 말고는 없음
그리고 사실 그건 미화라고 하기도 좀 그렇다고 봄
젖보썩이랑 비교하면 더더욱 이건 미화도 아님. 말그대로 입체성을 강조한 것에 가까운거지
그래서 로렌스는 별다른 미화 없이 자신이 불러온 재앙에 자신이 누구보다 직격으로 영향을 받아 온몸이 불타는 끔찍한 야수가 되고 나중에는 하반신까지 터져나가면서 비참한 모습을 보여줌으로 플레이어들이 자연스럽게 동정심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음
근데 젖보썩의 경우에는 아무리 케일리드가 씹창난 모습을 보여줬다 해도 좀 미화가 심하다고 봄
금침 미리 오닐한테 맞겨놓고 부패꾸르릉 계획범죄 저지른것도 좆같은 짓이지만 게임내에선 딱히 부정적으로 묘사하지는 않고, 붉은 부패에 춤추는 모습이 아름답다느니 긍지가 어쨌느니 이런말을 주구장창 해댐
그리고 무엇보다 이년은 존나 뻔뻔하게 보임
아까 말한 로렌스는 정말 자기가 한 트롤링에 자기가 직격으로 영향을 받고 그 끔찍한 대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기 때문에 설정상 트롤링을 한 인물임에도 스토리를 본 많은 유저들이 로렌스를 단순한 트롤러로 취급하지 않고 불쌍하다는 의견도 많이 나오는거임
근데 젖보썩년은 생각해보면 그런 미친짓을 해놓고 딱히 그걸로 벌을 받았다는 말도 없고 반성하는 모습도 없음
근친페도게이한테 미켈라가 납치된거야 일단 출정을 나간 시점에서 부패를 쓰든 안쓰든 어쩔수 없는 일이었고, 그지랄을 해서 부패가 심해졌다는 것도 눈 썩은거 보면 있긴 있는거 같지만 로렌스에 비해 묘사가 부족한건 사실임
심지어 자신은 그걸 긍정적으로 생각하는지 보스전 컷신에서 "패배를 모르는 싸움"을 존나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음
이렇게 큰 잘못을 저질렀는데도 "전범 말레니아"의 모습은 거의 강조하지 않고 "가장 강한 데미갓 중 하나 말레니아"의 모습만 강조하려고 하니까 당연히 유저들은 반감을 가지고 자캐딸로 볼수밖에 없음
데미갓중에 특별히 선택받았다는 반신 설정도 그냥 자캐딸같아서 호불호가 갈릴수 있고
주체성도 젖보썩쪽이 로렌스랑 비교해서 현저하게 떨어짐
로렌스는 윌럼과 대립하면서까지 자기 소신대로 위대한 자의 피를 수혈하는 행위를 했지만 젖보썩은 걍 오빠 따까리짓으로 봐도 무방하니까
이렇다보니 둘다 숭고한 목적을 위해 재앙을 일으켰지만 목적은 실패하고 고통받게 된 캐릭터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캐릭터성은 젖보썩 쪽이 로렌스의 철저한 하위호환으로 봐도 될 정도로 질적으로 많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결국 로렌스는 야수병으로부터 야남을 구원하기 위해 위대한 자의 피를 이용하려 했으나 자신의 생각이 짧았고 중간에 위대한 자의 농간까지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야남의 재앙을 촉발시켜 선한 동기에도 불구하고 그 업보를 받게 된 불쌍한 인물로 보여지게 되지만
젖보썩은 오빠 따까리짓 하면서 부패 꾸르릉했는데 뻔뻔하게 패배를 모르는 싸움 드립이나 치고 있는 자캐딸 캐릭터 취급을 받게 된다
ㄹㅇ 특히 미화하는게 제일 ㅈ같음 - dc App
말레니아가 욕먹는건 저것도 저건데 유독 빠는 애들중에 정신병자가 많은게 크지, 다른 데미갓 내려치기부터해서, 좆만하게 적혀있는 아이템 설명 부풀려서 유리한대로 해석하기, 좆무위키 스토리문서같은데 뇌피셜로 씹창내놓기 등등
뇌피셜 씹창은 딴 캐들도 오져서 별로... ㅈ무 뇌피셜 지금은 대부분 바껴서 이젠 딴 데 더 즐비함
ㅇㅇ/ 캐릭터성자체가 캐릭터과몰입하기 좋은 씹덕들 저격하는 요소들 바글바글해서 그런지 걍 조금만 패면 지1애미 팬거마냥 발작하는애들 수두룩함 그래서 더 괜히 욕하고싶음ㅋㅋㅋㅋㅋㅋ
걍 이 년은 미켈라의 전략무기 같은 거임 - dc App
원래 캐릭터성 더 깊게 파는 건 서구권 팬덤이 훨씬 특화되어 있음. 마틴부터가 그런 팬덤 이끄는 작가니까. 레딧에서 말레 팬덤 ㅈㄴ 커지고 플스 공식 투표 말레니아가 엘1위인 시점에서 갤여론만 특이한게 되버림
이젠 하다하다 서구권팬덤 쉴드까지 나오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귀부기사게이는 프롬갤접고 서구로 가면되겠농??
서구팬덤타령하는 장애인들은 맨날 튀어나오네 레딧양키새끼들은 프롬갤이랑 다르게 제초도 컨텐츠로 치는데 그런건 쏙빼놓고 아가리터노?
서구권 쉴드ㅇㅈㄹ. 갤에서 젖보썩 까든 말든 상관없는데 말그대로 얘를 까든 옹호하든 그게 걍 개인의견이란 말이지. 그럼 서구권 얘들은 전부 발작하는 거냐? 까는 놈이나 빠는 놈이나 다 과몰입하는 건 ㄹㅇ 병신같네
과몰입은 윗댓이더하는거같은데 ㅋㅋ 걍 웃고넘어가면 될 글에다가 굳이 대댓달며 구구절절 반박하다가 욕먹으니 막 던지는게 좀 많이 짠하네
ㄴ 말레니아 미친듯이 욕하고 라단은 무지성으로 빨아재끼는 프롬갤 여론 비정상인건 맞는데 웃고 넘어가자노~ㅋㅋ
그놈의 피흡만 없었어도 ㅋㅋ 의지갖고 있다가 피흡하는게 말이냐고!!
눈물흘리며 개추
걍 다 필요없고 피흡이랑 물새난격 얶가만 없었어도 욕 안쳐먹었지 않았을가
이년은 인게임에서 억까 패턴만 없었으면 출시 1년된 지금까지도 이렇게까지 까이진 않았을텐데 ㅋㅋㅋㅋㅋ
서사가 너무 부족함 머리랑 다리는 있는데 허리가 없는 느낌
OST도 로렌스 압승
https://www.reddit.com/r/Eldenring/comments/xhqsiv/is_there_any_lore_reason_as_to_why_malenia_has/
존나 웃긴게 그 고오급 커뮤인 레딧에서조차 말레니아 피흡은 갤 수준도 못한 변명만 하는데 뭔 깊게 파고 어쩌고 하는 얘기가 나오는건지 잘 모르겠다.
피흡갖고 누가 뭐라함? 캐릭터성 전체를 두고 까지 않는다는 거지 모든 면에서 옳다는 얘기가 아닐껄. 라단 여론 좋은 갤에도 시점 ㅈ박았다는 말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데
malenia lore 검색해보면 답 나올텐데 ㅋㅋ 레딧에서도 해석 존나 갈리는게 말레니아 쪽임. 근데 그걸 존나 체리피킹해서 고오급의 무언가로 포장한게 존나 웃겨서 그렇지
생각해보니까 체리피킹도 안한거 같네 그냥 즈그 뇌속에 무언가를 쉴드치기 위해서 읽어보지도 않은 걸 근거로 들고왔다고밖에 생각 안됨
레딧이 프롬갤처럼 조그만 것도 아니고 설마 글 몇개 체리피킹해서 여론을 말하겠냐. 저 윗놈은 갤에서는 일어나지도 않는 수천명 단위 참여한 레딧내 투표로 나온거 말하는 거임.
그래서 그 레딧내 투표에서 그 깊이있는 캐릭터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누? 그 레딧에서 데이터마이닝 한 거 토대로 캐릭터성 정해보면, 말레니아 서사를 더해줄 부분은 다 짤라내서 나머지 부분은 별로 의미없고 미켈라의 개백정 소리들을 만큼 쌤 + 디자인 까리함 + 나중에 캐릭터가 헐 벗음 세 개밖에 없는데 이게 어딜 봐서 깊이있는 캐릭터성이누.. 그냥 핀업걸이지
글고 나도 레딧은 별 대단할게 쥐뿔도 없다고 본다. 물론 그 십분의 일도 안되는 프롬갤 여론은 더 의미없고. 근데 플스 공식 시상식 캐릭터 부문에서 표받고 트로피 얻은 건 맞다고 봐야지.
하다못해 뭐 미켈라가 사랑을 강제하는 권능을 지녔으니 사실 말레니아는 미켈라한테 가스라이팅 당한 피해자다 이런식으로 로어 풀면서 설득을 하면 모르겠는데 뭔 죄다 좆튜브 보고와서 뭔 우상 숭배하듯 깝치니 이 사단이 나는거임.
그 레딧 내 투표는 호감 데미갓이 아니라 누가 엘데의 지도자에 적합하냐는 스토리식 투표종류였음. 그래서 1위는 모르고트, 2위로 말레니아가 올라간 투표임
그리고 까고 말해서 핀업 걸이 인기가 없을수가 있냐? 일단 여캐가 까리하면 어떻게든 빨릴 수 밖에 없음.
대체 지도자도르랑 인기랑 서사가 부족한거랑 뭔 상관임? 지금 주제하고 뭔 상관인데? 말레니아는 텍스트 총량 자체가 모자란게 팩트인데 왜 뜬금포로 그 말이 나왔는지 존나 궁금해지누 ㅋㅋㅋ
계속 캐릭터성 얘기하고 있고 말레니아 이벤트 짤린거에 말레니아가 삧을 적대하는 이유까지 다 나와있어서 깡통녀 + 핀업걸 소리를 하는데 참 시바....
근데 어쨌든 인기랑 캐릭터성의 질이랑 비례하지 않을수 있는건 맞긴함 인기가 무조건 질적인 거랑 연관되어 있으면 만장일치로 모든 사람이 포켓몬이 닼소보다 게임성이 우수하다고 말했을거임 근데 그렇지는 않잖아
스토리 해석은 각자 알아서 하라고 니가 ㅈ같으면 ㅈ같은 거지. 레딧 투표는 주제를 그렇게 잡은 투표였고 플스 투표는 히로인 대우받는 라니 꺾고 올라간 거임. 즉 어디든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고 니가 생각하는 그거도 걍 개인 해석이라고
암튼 윗놈처럼 인기 = 캐릭터성의 질이라고 하는건 좀 안맞는거같아서
핀업걸이라 올라갔도르 하면 다 될꺼라고 생각함? 플스 그건 엘든링 아닌캐도 나오는 2023goty 캐릭터 투표였는데? 여캐가 한둘도 아니고 그거 입상권중 여캐 말레니아 뿐이었음
우와! 말레니아가 캠페인에서 딱 몇 마디하고 끝인데다 미켈라 말레니아 부분 로어는 거의 짤려서 dlc로 넘어갔는데 갑자기 꼴리는 디자인에서 캐릭터성이 생겨?버린걸 개인의 해석이 아니라 숭배라고 불러요. 꼴리는 여캐에 지들 멋대로 설정 붙여서 노는게 한 두번 일도 아니고
ㄴㄴ 일단 나는 위에 고닉처럼 캐릭터의 질과 인기가 같다고 말한적 없음. 하지만 질과 인기의 관계가 아예 없다는 건 걍 개소리임. 말레니아의 캐릭터성은 걍 깔놈 까고 빨놈 빨면 되는 수준인거지. 기껏해봐야 프롬뇌면서 빠는 거 자체로 욕하는 게 문제임.
그리고 우린 계속 텍스트량에서 생기는 캐릭터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거하고 좆도 상관없고 뮤직뱅크 인기투표만큼 좆도 의미없는 인기투표 얘기좀 가져오지마;
내가 팩트만 말해보자, 말레니아 미켈라는 절대적으로 텍스트량 적은가 -> yes, 서사 부분 다 짤렸나 ->yes, 그거 감안하고도 프롬에서 말레니아란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시간을 할애했나 ->설원 자체가 맵이 존나 허접한데다 챌린지 보스임., 여기 어딜봐야 그 레딧도르 애들이 주장하는 "깊은 캐릭터성" 이 보이누? 걍 물리적으로 표현이 적은데 지금 말레니아가 핀업걸 이상의 가치가 있누?
인겜 텍스트 해석은 22년 3월부터 지금까지 갤이든 레딧이든 맨날 나온 내용인거 모름? 말레니아 뿐만 아니라 라단, 모르고트 같은 나머지들도. 기껏해야 프롬뇌만 싸면서 띄우고 까고 반복해왔는데 이제와서 뭐 캐릭터성 ㅈ박은 거니 빨이유가 없니 어쩌니ㅋㅋㅋ 그니까 캐릭터성이 개인 해석인 거라고 니 해석은 걍 니 의견이고
그냥 당당하게 말레니아가 까리하니까 빨고 싶다고 말하면 되는걸 온갖 억지 붙여가면서 억쉴을 치는지 참...
개인의 해석 드립을 치고싶으면 좀 잘 좀 말하자. 대충 게임에서 텍스트가 3~5만줄 정도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근데 그 시발 3~5만줄 중에서 우리 말레니아가 차지하는 비중이 시발 저기서 다섯 줄은 넘어갈거 같냐 ㅋㅋ 물리적으로 부족하다는 얘기가 저거야; ㅋㅋ 그냥 현실을 무시해버리니 답도 없네
말레니아 대사 + 발키리 갑옷(이건 심지어 복붙임) + 의수검 + 에오니아 꽃 합치면 게이가 생각하기엔 몇 줄이나 나올것 같누? 이제 좀 이해가 될 거 같지?
젖보썩이 뭐가 까리함? 다 미켈라 대업 빨이지. 데미갓들 다 ㅈ박을때 유일하게 할일한건데 난 그 쌍둥이가 스토리상으로 옳다고 보는데
안 까리하면 느그가 계속 들이대던 인기투표에서 좆박았겠지
이제 내가 왜 인기투표가 좆도 의미없는지 이해가 되누?
그리고 그거 연장선에서 왜 레딧도르가 조오옷도 의미없는지도 이해할거라 믿는다.
팬아트 말레 10배가 넘는 라니가 졌던데 뭔솔임 ㅋㅋㅋ 아니 그럼 나머지는 디자인 ㅈ박아서 진거냐? 레딧 투표는 모르고트가 라단 보다 높다고 카던데 진지하게 디자인 빨이라고?
빨리 반박해 봐라 그 진짜 스토리 조금이라도 관련있는거 영끌해서 모아봐야 텍스트로 따지면 5~10줄 나오는게 지금 말레니아인데 그럼 그 텍스트에서 매력을 느끼겠나 게이야 ㅋㅋ 누가보면 헤밍웨이급 글빨로 찍어누른줄 알겠다. 정작 영문 내용도 이전 프롬게임마냥 건조하기 짝이 없는데
니는 니근거에 묶인다 게이야 ㅋㅋㅋ 말레니아 캐릭터성이 논의 가치가 있으니까 레딧이든 딴데든 갑론을박이 오가는 거지 ㅈ박으면 딴 애들 마냥 언급도 안되겠지
아까도 말했지만 캐릭터 디자인이 까리하면 즈그들끼리 스토리 뇌피셜로 싸고 노는게 그짝 문화다. 레딧에 익숙하지도 않으면서 그쪽 문화를 막 아는척을 해버리니 힘들다 힘들어
반박? 말레니아 텍스트량이 다른 데미갓들 축에서 부족한줄 아노? 더 부족한 애들이 수두룩한데 걔들 다 ㅈ박은 거냐? 멜리나 라단 모르고트 다 ㅈ박은 거겠네. 뭔 말도 안되는 기준을 잘 갖고 왔다고 착각하냐
어떻게든 키배 이겨보려고 하는게 안쓰럽다 게이야 ㅋㅋ 그리고 그 동넨 원래 3 나오기도 전에 1,2 언급만 조금 되던 그윈 아들로 온갖 뇌피셜 굴리던게 그 동네인데 왜 말레니아는 안될거라고 생각하누?
우리 게이는 겜안분이누? 모르고트는 멀기트 상태로 눈도장 계속 찍고 지고 나서도 징징대며 라단은 케일리드 필드 자체가 라단의 행적으로 가득 차버렸는데..
텍스트 제외하고서도 빈곤하니까 말레니아는 말 나오는건데 시발 ...
논점은 캐릭터성 아니냐? 텍스트량 따지고 프롬뇌 쓸데없다는 니 의견이 틀렸다는 게 아니다. 근데 그 논리면 무띵이든 그윈이든 엘든 링의 대다수 캐릭터든 다 ㅈ박았다는 소리라고. 말레니아도 그중하나니까 ㅈ박은 거고 이거냐?
그리고 케일리드 필드급으로 설원,세계수 만들었음. 에시당초 말레니아로 불탈 일이 별로 없었겠지 게이야 ㅋㅋ 나도 이런 소리를 할 이유가 없었을거고. 코스의 고아 새끼랑 글에서 나온 로렌스,무명왕 이런 애들은 난이도로 까였지 스토리로 까였냐?
괜히 그쪽이 스꼴라 소리 듣는게 아닌데 왜 자꾸 그쪽 완성도하고 라단,모르고트,멀기트 필드쪽 완성도를 비교해버리누...
케일리드 필드 자체가 라단으로 가득 찼기는 걔가 별봉인한 이유도 언급없고 모르고트 인생 취지인 황금나무사랑도 이유 언급없고 모그 소망인 왕조도 걍 망상이라고 툴팁에 적어놓고 왜 그런지 언급 1도 없는데 뭔 소리냐
또 개소리한다. 라단 축제는 어디다 팔아먹음? 모르고트 룬 설명은 어따 팔아먹고?
그리고 모그 들어가는 입구가 어디 있었더라 ㅎㅎ
그냥 꼴리니까 빤다고 당당하게 말하면 되는걸 왜 구질구질하게 참 ㅋㅋ
아니면 하다못해 dlc 나오고 나서 캐릭터 성이니 뭐니 하면서 빨면 안될까? 대놓고 미켈라 뒷모습 박제해놨던데
잘 뒤져봐라, 라단이 아스테르 어쩌고도 연결텍스트 없는 뇌피셜 프롬뇌고 흉조 두명은 아예 적합한 프롬뇌도 없음. 하지만 그렇기에 그만큼 해석하고 굴리는 사람들이 생기는 거라고. 걔들 다른거 ㅈ도 없음
모르고트 룬은 읽어보고 말하냐? 거기에 사랑의 이유가 나온다고? 진짜 겜안분 아니냐?
그 말레니아랑 라단 텍스트량 비교하는데 왜 갑자기 아스테르 얘기? 존나 니는 내가 라단빠인줄 알고 착각하는데 라단도 원래 시발 라니 따까리였다가 설정변경 데미갓 된거다; 근데 라단은 잘 보충했으니까 넘어가는거고
아 추억에 나오지 ㅋ 실수 근데 그 언급이 없단 얘기하고 다르네잉?
추억 그거 그저 사랑한 것이다를 이유라고 말하는 수준. 그냥 이라 써있는 걸 이유라고 대는 걸 보면 ㄹㅇㅋㅋ 글고 라단이 라니 따까리든 뭐든 걔가 한 젤 큰 사명의 이유가 안나왔다는 말이지 니가 뭘 좋아하는 뭔상관인데 ㅋㅋㅋ
혹시 우리 게이는 좀 이기는데 미치면 사리분별이 안되는 편인가?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여기서 완결이 되버리는 문장인데.. 혹시 아가페 라는 말 모르나?
아가페라는 말도 프롬뇌라고 우기지 않았음 좋겠다. 너무 슬플거같다 게이야
아가페가 무조건이기 이전에 이데아에 대한 사랑인거 모르냐? 모르고트는 삧과 싸우기 전부터 거절의 가시 땜에 황금나무에 대해 절망하고 있었는데? 너 진짜 겜안분 아니냐?
게이야.. 모르고트가 사랑한건 즈그 나라였지. 그리고 게이가 좀 심각해서 그런게 보통 아가페 하면 아가페적 사랑을 떠올리지 않나?
나 진짜 이제 좀 슬퍼질라 그래.
아무리 니가 키배에 미쳐도 "아가페적 사랑을 먼저 떠올리는게 이상한 거 아님?" 이렇게 우기지 않길 바란다
즈그 나라라는 게 니 뇌피셜임. 모르고트가 황금나무 지키면서 로데일 지켰으니까 나라 사랑하는게 아닐까 하는 신빙성있는 추측 그게 그래봐야 프롬뇌인거임. 모르고트가 로데일을 사랑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음
그래서 모르고트가 텍스트가 부족한가? -> x ㅎ
그야 당연히 어쩌고 저쩌고 하겠지만 아가페 자체도 니가 문장을 보고 확신하듯 떠올린 개념이지 그 내용에 아가페를 도입했다는 오피셜은 전혀 없음.
와 정말 나락까지 가네 ㅋㅋㅋㅋㅋㅋ
그 게이야; 그 행동을 아가페적 사랑이라고 하는거고 그냥 조지 마틴식 의무와 사랑에 미친 인물상인거지 아가페적 사랑을 도입하는 그런게 아니다...
게이는 왜 자꾸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 잡고 팩트로 두들겨 맞아서 다시 털리고를 반복하누.. 좀 뭔가를 배워야 하지 않겠나
다시 말하지만 니가 ㅈ박았다 생각하면 그건 니한테 진짜 ㅈ박은 거임. 근데 그 이상의 의미는 없음. 캐릭터 성은 그냥 니 주관임. 부족하다고 판단해도 걍 니생각이고 아니어도 그건 니 생각임. 나도 마찬가지고. 근데 남이 어찌 판단하느냐를 니 ㅈ대로 생각할 껀덕지는 전혀 없음.
솔직히 방금 모르고트 문서보고 좆무를 경전읽듯이 스토리 읽는 좆무충인 걸 알았지만 넌 너무 심하다 야;
내가 레딧까지 둘러보면서 모르고트 동기에 의문 가지는 새끼는 별로 못봤거든? 그마저도 다 설득되는 분위기였고 근데 좆무에 니 관점이 딱 적혀있는거 보니까 대충 견적 잡히드라
넌 해석이란 거 자체를 이해못하냐? 조지마틴식 아가페 개념의 사용이 니 해석이고 니 머리에서 나온 거라고. 모르고트의 행동동기가 애매하다는 의견은 예전에 갤에 올라온 거였고 그때도 아가페는 올라왔지만 대부분은 동의하지 못했음. 어디서 주워들은지 몰라도 아가페는 어디서든 연결되는 개념이 아니라 그마저도 개연성을 지켜야 되는 요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ㅋㅋㅋㅋㅋㅋ짘ㅋㅋㅋㅋㅋㅋㅋㅋ 맠ㅋㅋㅋㅋㅋ틴ㅋㅋㅋㅋㅋㅋㅋㅋ 싴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갘ㅋㅋㅋㅋ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책하고 담 쌓고 사는 새끼구나
야 시발 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궁금해서 묻는데 솔직히 몇 살이야?
걍 자라 게이들아. 걍 서로 취좆하지 말자는 게 둘다 의견이 거기서 거기구만 과몰입 오지네 진짜로
넌 "조지 마틴식 아가페 개념"이 소리 듣고 시발 잠을 잘 자신 있음? 난 진짜 자신없음.
걍 니가 한말 보다가 졸았겠지. 끼리끼리 논다고 둘다 쓸데없는 말만 ㅈㄴ 해서 아가페는 개뿔 ㅋㅋㅋ 니도 걍 자라
그냥 책하고 담쌓은 새끼가 아는 척 하다 조진거지 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벨 문학상 받아도 되겠다 ㄹㅇ루
귀부 기사단님의 새로운 문학적 지평에 감탄하고 갑니다. 키배는 그냥 님이 이겼다 치십쇼. 새로운 개념에 전 웃다가 뒤질거같습니다.
말레니아는 표절논란,억까패턴건이 겹치다보니 아예 엘든링의 큰 결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쪼까 많은거 같기도하고
들크 나와봐야 알듯 ㅋㅋㅋ
맞는말임ㅋㅋ 말레니아는 걍 이쁜거말곤 나은게없다 - dc App
전범국이었어서 그런가 약간 문학 전반에 가해자 미화 같은게 있는듯ㅋㅋ
보스전이 더 재밌음
케일리드 똥방구 건은 대업에 관련없음
그건 관련있을껄 아예 협업이던데
라단 별 봉인 하나 풀겠다고 케일리드를 씹창낸다고?
라단 별 봉인이 풀려야 위대한 의지랑 싸우지
전투로 패배시키는것 까지가 계획인데 안되니까 부패꽃까지 피운거 아니냐? ㅋㅋ 뭔 시작부터 케일리드 씹창내는게 목적인것 처럼 얘기함 설마 진짜냐?
귀부기사들이 쓰던 기도는 라다곤이 준거 변형시킨 빛고리를 포함해서 전부 미켈라가 만든 기도들임. 귀부기사 애들 미리 기도로 부패대비 훈련 시켰다고 나옴.
처음부터 금침 빼고 갔음
오닐금침 보면 이새끼 걍 애초에 수틀리면 부패방출해서 씹창낼 계획 세우고 간거임 ㅋㅋㅋㅋㅋㅋ
노애미
그냥 캐릭터가 덜완성돰
로렌스도 그냥 사람 구하고 싶었을뿐인데 통수쳐맞고 하반신 터져서 기어다니는거 보면 불쌍하긴 함
영원히 두개골 찾는 업보가 주어졌는데 그걸 찾아도 고통은 계속된다는것도 ㄹㅇ
사실상 졌는데 무패라고 함 애새끼가 따로없음
불패는 템 툴팁에도 적혀있는 거라 걍 대머리 피셜임
칼싸움으로 짱먹은애가 칼싸움으로 졌는데 무패냐
칼싸움으로 졌다는건 뇌피셜임 트레일러든 인겜 텍스트든 둘의 승부에서 무력으로 어쨌다는 내용은 일절없음. 특히 의수 깨진 거는 에오니아 먹일려고 대놓고 튄거라
평생을 검으로 싸워오던 년이 애초부터 부패 싸질러놓을 생각으로 와서는 의수 깨먹고는 기절 후 실려서 간 거면 그냥 진 거 아님?
미야자키가 라단 군이 졌고, 말레니아가 불패라고 템에다 써놨는데 뭐. 빡치면 댓에다 억빠니 시발이니 하지말고 도쿄가서 자캐딸친 장본인 한테 따져.
애초에 대머리 자캐딸이라고 글 올라온게 한두번임? 왜 나한테 ㅈㄹ이야
그냥 피흡만 없었어도 부패를 극복하는 어쩌고나 지금보다 덜했지 싶음 - dc App
근데 부패는 아름답다 이지랄 하는것도 광신도 새끼들이나 빨아주는 거지. 권속놈들은 누구도 정상으로 안보는데 - dc App
툴팁같은거에 약간 미화하는 식으로 나와있어서
말레니아나 미켈라 의도는 부패로 세상 리셋하는 거긴한데 이것도 툴팁뒤져봐야 알수 있는거라 또, 지금 겉으로보여지는건 말레니아가 케일리드나 라단쪽 씹창낸게 가장 두드러지니 숭고한 목적이 있다는 스토리텔링 주는건 실패긴함 - dc App
치켜든 의수도를 본뜬 탈리스만. 결여된 몸 말레니아와 함께 싸운 기사들의 휘장. 공격이 연속될수록 공격력을 높인다. 날개는 말레니아와 그 불패의 싸움을 상징한다. 타고난 병으로 치유를 모르는 그녀의 검은 아름답고 그저 치열한 것이었다. 유익검의 휘장 툴팁 보면 부패 꾸르릉하고 싸운거 자체도 미화하더라 ㅋㅋㅋ
내생각엔 보스전이 병신 같지만 않아도 이정도로 까일건 아닐거 같은데 보스전도 누구 대가리에서 나온건지 모를 병신이라 - dc App
그러니까 뭔 불패의,치유를 모르는,극복, 이딴 미사어구 썼으면서 보스전이나 병신같이 모순되게 조져놨으니ㅋㅋㅋㅋ - dc App
미화에 대한 답은 의외로 간단한데 말레니아 스토리를 쓴 사람이 누구든간에 (마틴이든 미야자키든) 잘못된 체제를 부수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거임
그게 이미 아리안델 에서 써먹었지. 썩어가는 세상 다 불질러서 초기화시키는걸로 - dc App
마틴은 애초에 서구인이니깐 따로 설명할 필요는 없는데, 미야자키는 애초에 닼3 진엔딩 취급이 불끄기 엔딩인거만 봐도 존속시킬 가치가 없는 무가치한 체제라면 다수의 동의를 생략하고 영웅적인 몇몇이 극단적인 방식을 동원해서라도 종식시키는거에 동의하는 인간임
그리고 로렌스의 하위호환이란게 좀 동의가 안되는게, 로렌스의 비극은 몰라서 발생한 비극이고 말레니아의 비극은 알고도 감행해서 발생한 비극임, 그리고 로렌스는 자캐딸 소리 안 나온다 이러는데 애초에 블본 스토리가 엘든링 스토리만큼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나?
블본 스토리가 엘든링 스토리만큼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건 아니긴 한데 로렌스 캐릭터 자체가 자캐딸 소리들을만한 캐릭터는 아니라고봄 동기는 선했다는 면이 좀 부각된거 말고는 딱히 미화한것도 아니고 좋은 설정은 다 로렌스 몰아주기 한것도 아니고 말레니아만큼 막 밀어준것도 아니고 뭐 개인의 의견차이는 있겠지만 죄지어서 다리 터져나가고 하는게 동정심 유발한다고 자캐딸이라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아님 아마 블본 스토리가 엘든링 스토리만큼 자주 언급됐어도 마리아면 몰라도 로렌스는 자캐딸 소리 거의 안들었을거임 그리고 안딜같이 진짜 자캐딸 심하면 꼴처럼 블본보다도 스토리 언급 적은 겜에서도 자캐딸한다는 소리 나옴
그야 로렌스의 비극은 그냥 몰라서 발생한 비극이니깐 불쌍하다 그 이상의 평가는 불가능하니 자캐딸 소리가 안 나오지, 니가 하루종일 말레니아 욕하고 내가 하루종일 말레니아 빠는데 말레니아 캐릭터성이 실패했다? 진짜 실패했으면 언급이 안되는게 실패한 캐릭터성이지
말레니아 캐릭터성은 차라리 그윈이랑 비교하는게 맞다고 봄, 물론 그윈은 끝나야하는 체제를 계속 붙잡고 있던 인물이고 말레니아는 끝나야 하는 체제를 계속 끝내는 인물이지만 둘다 본인의 행위가 무엇인지 알고있던 인물임, 그런데 로렌스는 선의가 결국엔 비극으로 이어진거에서 차라리 라단이랑 비슷하지
물론 라단은 황금률의 진실을 알았을 가능성도 있지만
언급되는 거에서 게임 내적으로 욕하는게 아니라 게임 외적으로 잘못만들었다 욕하는게 많잖음 말레니아같은 경우에는 게임 외적으로 잘못만들었다 욕먹는일이 많은데 그게 많이 언급된다고 성공한 캐릭터성이라 보는건 아닌듯
실패한 캐릭터가 어떻게 플스 공식투표 엘든링 후보 1위먹고 프롬갤보다 더 큰 해외커뮤에선 라단보다 인기가 많냐? 근본적으론 서구인이랑 한국인들 마인드 차이겠지만 실패한 캐릭터성이라고 하기에는 인기가 너무 많지 않음?
인기가 설정이나 캐릭터성의 질 같은 걸로만 결정되는건 아니잖음 인기만으로 따지려고 하면 무명왕이 엘든링 나오기 전 프롬겜에서는 캐릭터성 원탑이라 해야하는데 무명왕이 잘만든 캐릭터는 맞아도 원탑이라고 확신할 정도까진 아니기도 하고
캐릭터성의 질<<<말레니아가 옳냐 틀리냐로 허구헌날 갈드컵 찍는 해외 커뮤들 프롬갤은 말레가 허구헌날 쳐맞아서 그렇지 레딧이나 트위터가면 말레니아 옹호론이 강세임
해외팬덤이 원래 캐릭에 대한 몰입도가 깊어서 캐릭성이 더 입체적으로 판단되긴함. 일단 절대적인 인구도 더 많고 프롬작품 아니더라도 다 그런 경향이 있음. 솔직히 캐릭터성은 좋으니까 해석글이 많겠지 레딧 가끔가보니까 ㅇㅇ
근데 대신 게임 외적으로 비판점 찾는것도 덜한편이라 그것도 감안해야할듯
논문추
부정의 여지없는 말재앙 논문에 귀부기사 발작ㅋㅋㅋㅋㅋㅋ
논문 쓴 게이랑 서로 잘 주고받은거 같은데 적사자 게이 하나가 발작하고 있노
인기투표 순위 어쩌구가 잘 주고받은거 맞아..?
ㄹㅇ 말레니아가 욕쳐먹는 이유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계시는 그분들...
레딧 자체가 겜 스토리 중시하는 곳이고 여기보다 해석도 훨씬 활발함. 스토리, 캐릭터성 다 따져서 좋아하는 팬덤이 많은 건 사실이고 그에 대해 윗 게이는 게임 외적인 부분을 얼마나 고려하는 지도 차이가 있겠다고 말했잖음?
Reddit에서 좋은 반응 얻다 등판했네ㅋㅋ
레딧 137이랑 90빌드 제초도 좆되게 활발한거 사실이니까 닌 제초도 하겠다?ㅋㅋㅋㅋㅋ팩트만 보자니까 뭔 서구에서 인기순위 1위를 했니 뭘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