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원정 출발할때부터 금침 관리할 노장 하나 따라갔고 휘하 귀부기사들은 부패저항 축복까지 걸어둔걸 보면 의도적으로 부패똥방귀를 사용할 계획이 있었다 o케일리드 씹창을 한순간 욱해서 저지른것도 아니고 부패가 미칠 영향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한 행동이라 죄질이 더 나쁨
그냥 뽑으면 될걸 부순거 보면 급발진해서 박살난거 같음.오니리가 그거 수습한거고 - dc App
둘이 싸울때 노장은 없었음. 급발진 한게 아니라 금침을 부숴서 라단이 생존할 가능성을 없애버린듯
죄질이고 뭐고 말레니아보단 미켈라가 주도자였단 사실이 중요한듯. Dlc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