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케일리드 처음 들어왔을때 댕댕이랑 까마귀 비주얼 보고
존나 기괴해서 압도당하는 기분 들었는데
어찌어찌 진행하다가 나팔소리 들리면서 적사자군 집결하고
댕댕이 쓸어담을때 좀 멋있었음.,.,.,.
그거랑 적사자 성 처음 들어갈때 뭔가 군가같은 노래 들리고
라단 축제<< 이것도 그냥 낭만 goat 그 자체 설정
라단이랑 라단군 진짜 좆간지임.,.,.,
일단 케일리드 처음 들어왔을때 댕댕이랑 까마귀 비주얼 보고
존나 기괴해서 압도당하는 기분 들었는데
어찌어찌 진행하다가 나팔소리 들리면서 적사자군 집결하고
댕댕이 쓸어담을때 좀 멋있었음.,.,.,.
그거랑 적사자 성 처음 들어갈때 뭔가 군가같은 노래 들리고
라단 축제<< 이것도 그냥 낭만 goat 그 자체 설정
라단이랑 라단군 진짜 좆간지임.,.,.,
부패관련없이 원래 역사적인 낭만 지대였음 거기는. 개랑 까마귀야 토종이니 원래 있었고 적사자 군단도 당연히 있었을 꺼임. 근데 이제 그 땅 원래 주인인 비룡들 ㅈㄴ많고 그거 용찬하려는 사냥꾼들 더해져서 걍 배틀 필드 그 자체였을 듯.
약자들은 살아남을 수 없는 전사들의 땅 >> 이런 느낌
미개함이야 말로 낭만인 까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