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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인감옥에서 만나는 바이크는 폭풍의 습격을 쓰고 리에니에에서 만나는 미친불 버전의 무기 바이크창 전투기술도 폭풍의 습격에 미친불 이팩트 추가한 기술인걸 보면 바이크랑 폭풍이랑 뭔가 관련이 있다고 생각가능.

바이크는 고룡 란삭스의 총애를 받았던 최초의 인간 고룡신도중 하나고 폭풍의 왕의 영토였던 스톰빌에서도 땅잃은기사들의 투구장식에서 고룡의 흔적이 있고 고드릭 보스방의 거대한 발톱자국도 고룡들이 자주 쓰는 할퀴기를 연상시킴. 스톰빌과 고룡들이 뭔가 관계가 있었다고 생각할 여지가 있음.

고룡들이 로데일과 전쟁을 벌인건 다들 알지만 그 전쟁의 원인이 뭐였는지는 모름.

바이크가 뫙에 다가간 자라고 말은 하지만 그가 거대한 룬을 두가지 수집했다거나 하는 증거는 딱히 없고 일부에선 기드온이 룬 두가지를 모은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이것들로 망상딸 한번 쳐보자면 림그레이브에서 폭풍의 왕이던 바이크가 고룡 란삭스를 만나면서 일기당천의 땅잃은 기사들과 이단인 고룡신앙같은, 로데일에도 위협이 될만한 세력을 키웠고 그게 거슬렸던 로데일은 고드프리가 직접 군대를 이끌고 와 바이크를 추방, 땅잃은 기사들은 주인을 잃고 여기저기로 흩어짐.

이후 바이크를 총애하던 란삭스가 고룡들을 선동, 도읍 침공을 일으켰지만 고드윈의 활약으로 그랑삭스는 죽고 포르삭스는 로데일쪽으로 붙음, 불리해진 란삭스는 은거.

고드윈이 고룡 그랑삭스를 죽이고 포르삭스랑 친구먹은걸 본 땅잃은기사들의 우두머리, 노장 니아르는 고드윈을 바이크와 겹쳐보고 고드윈의 휘하로 들어감.

마리카가 고드프리나 다른 빛바랜 자들을 틈땅 밖으로 수출할때 축복을 잃었던 바이크도 함깨 추방당했다가 엘든링 본편보다 조금 이른 시점에서 틈땅으로 복귀. 이 뒤로는 본편에서 나온것처럼 무녀 만나고 무녀 잃고 미친불 들어가고.

바이크가 왕에 다가간 자였다는건 고드프리와의 싸움에서 만약 바이크가 이겼더라면 힘이야말로 왕의 증거라는 말처럼 그가 틈땅의 왕이 될 수 있었다고 하는 말이었던거지.




근거라곤 거의 없는 개씹망상딸 소설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 없음 그냥 재미로 읽고 넘겨달라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