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도 손가락자국 갑옷이라 이미 미친불 만난 상태일텐데
용뢰만 쓰고 무기에도 발광 안묻고
설마 미켈라가 침박아서 미친불 봉인하고 가둬둔건가
똥먹자랑 비슷한거 아닐까
똥먹자도 원탁에서는 반 정상인처럼 대화 가능하지만 지하감옥에서는 0.1 정상인이잖아 바이크도 모종의 이유로 정신과 육체가 분리됐다고 한다면 미친불애들한테 육체를 뺏겼을수도 있고
암령도 그렇고 똥먹자랑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불감시자들 있는거 보면 어케어케 미친불 가라앉힌거 같다던데
반쯤 불완전한 미친불이기도 했고
갑옷입고 불받아서 실패함
똥먹자랑 비슷한거 아닐까
똥먹자도 원탁에서는 반 정상인처럼 대화 가능하지만 지하감옥에서는 0.1 정상인이잖아 바이크도 모종의 이유로 정신과 육체가 분리됐다고 한다면 미친불애들한테 육체를 뺏겼을수도 있고
암령도 그렇고 똥먹자랑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불감시자들 있는거 보면 어케어케 미친불 가라앉힌거 같다던데
반쯤 불완전한 미친불이기도 했고
갑옷입고 불받아서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