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린이 드디어 백화점 아동복 소화전 옆에 있는 똥개 만나러 왔음!
지상만 해도 ㅈㄴ 넓었는데
지하 보는 순간 벙쪘다
분량 정말 혜자 같음
'시프라 강 우물 아래' 축복을
활성화 하기 전부터 사인이 보이던
The GOD "Ysmene, Arbiter"
이때부터 운명의 만남이 시작된 거였음ㄷ
무려 암령 4마리나 잡아준 개쌉씹쌉고수
그리고,
우물 아래에 있는 사인 대기소에서 만난
The "Reiko"
비록 두 번째 암령에서 썰렸지만
잠깐이나마 우정을 쌓은 둘도 없는 내 친구임
그런데 여기서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짐
무려 거인의 아버지가 이 엘린이를 위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틈새의 땅에 마중 나와준 거임;;;
ㅁㅊㄷ ㅁㅊㅇ
진짜 감동먹을 번
암령만 아니었다면 말이야 십새끼가
보스를 잡으러 가기 전에
대충 한 명 인원수나 채워 가려고 불렀지만
마지막까지 남아, 맡은 임무를 훌룡히 해낸
The King "대현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솔직히 보스가 미라 사슴 한 마리라 김 빠졌지만
그들과 함께한 추억은 잊을 수 없으며
평생 내 마음 속에 자리 잡을거야
그리고 나한테 제작서를 팔아준 속세를 떠난 상인 한 명도 좋은 상인이었어
아 나는 몸값이 비싼데
빌드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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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읽는 노파 여기로 가고 있음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