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은 빛바린 자 놈들 접목하면서 힘 키운거고
라이커드도 화산관 애들 시켜서 적대적인 애들 암살하고
존나 강하다 싶은 놈들 라이커드 한태 보내서 먹여서 힘 한 몸에 쌓고?
그래서 갤에서 다들 미친놈이라고 했구나.
근데 화산관 애들 반응이 의외로 드라이 하네?
진짜로 부활할 놈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미친놈이라 잘못된 길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건지.
보스전 이겼는데도 뭔가 좀 씁쓸하네.
이 겜에서 유일하게 사람들 모여있는 마을 같은 느낌이라 그런가.
다들 떠난다니까 좀 아쉽네.
라이커드 보방 다시 가봐
뭐 있음?
가보면 알것
오 뭐야 라이커드 있네 ㅋㅋㅋ
사상 자체가 약육강식이라 죽어도 삧이 더 강했겠지 하고 그러려니 하는거
화산관 패거리 타니스: 라이커드 뜻을 알고 지지함 라야: 화산관 그냥 가족인줄 알고있음 베르나르: 라이커드의 오래된 전우 디아로스: 타니스에게 속아넘어감 드라이한게 아니라 제대로 아는애가 몇없음. 그래서 백성이였던 애들은 라이커드한테 속았다고 증오하잖어
그러네 ㄷㄷ
아 드라이하다는게 죽음 관련된거면 타니스: 화산관의 뜻이 원래 그렇다고 봄 베르나르: 상동 디아로스: 이미 멘붕상태 라야: 출생의 비밀에 멘붕상태 혼란스러울 틈이 없음
라이커드는 그냥 명목임 라이커드를 진심으로 따르는 애는 한놈도 없음
타니스도 라이커드 자체보다 뱀이 된 라이커드를 사랑하는 여자라서 걍 광기에 가까움
쟤내 모토가 약육강식이라 엄청 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