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죽이면 떨구는게 방울 자체가 아니라 방울을 흔들면 방울안에서 부딪히면서 소리내는 쇠공같은거였음
움직이는 영묘에 종달린거랑 영체 소환할때도 종 쓰는것같이
방울 - 영혼이랑 관련되있는데
NPC 죽이면 이걸 뱉는게 아마
방울껍질 - 몸
방울 내부에서 소리내는 것- 영혼
이런식이라 몸은 죽고 영혼만 우리가 가져간다는 의미인듯
그리고 그걸 원탁 노파한테 줘서 그 npc들이랑 교신할수 있게 되는이유는
원탁 노파 지팡이 보면 방울들 달려있는데
우리가 npc들한테서 가져온 그 방울 안의 공(영혼)을 저 방울껍질(몸역할)에 넣고 울리는 식으로해서 그 npc들하고 교감할수 있게 되는거같음
그리고 우리나라 무속쪽에서 방울은 신령, 영혼이랑 교신하는 기능을 한대더라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일본 무녀도 종들고 딸랑딸랑 거리는거보면 아마 일본에서도 이런뜻 일것같고 거기서 따온거일듯?
그리고 만약 저 무속에서 따온게 맞다면 뼛가루로 영체 소환하는것도
환혼의 종이 영혼과 교신하는 도구고 뼛가루가 그 영혼을 부르는 매개같은게되서 그 영혼을 부르게 된다는 의미인것같음
출처는 양키 유튜브인데 아무래도 양키다보니 무속 이런것까진 잘 모르는듯 무속 저건 걍 글쓰다 생각난 내 추측임

오 그러네 방울이 아니고 방울안에 울리는 공이구나 신기하노
그럼부랄인줄알앗냐고
난 걍 사리 생각했는데 노파들 방울달린 지팡이는 ㄹㅇ 그럴듯하네
아니그럼 지 죽인놈한테 서비스 해줄려고 지옥에서 불려온거란 말이여? 개빡치겠는데
오 방울 사냥꾼은 영혼 탐식자였구나
근데 왜 남자한테서만 떨어지는거야?
셀렌한테서도 떨어진다
ㄴ언제부터 셀렌이 보추가 아니라 생각한거지?
오
부라를 탁 치고 갑니다
오
그러니까 쉽게말해서 고인능욕이다 이거지?
나도 그냥 그 스님들 사리나오는거 마냥 사리 개념인줄 알았는데 ㅋㅋ
정보추
개추
저거 자체가 방울이 아니었구나
이거이거 npc죽이고 비석에서 영혼하고 얘기하는 스꼴라가 생각나는데
엘든링이 북유럽에서 따온거니까 그쪽 찾아보면 뭐 있지 않을까
개추ㄷㄷ - dc Acc
그래서 bell bearing이라 하는거였네
부랄 거세하는게 아니었네
부랄따개가 아닌거임?
헉
ㅇㅇ 특히나 영어로 게임하면 저거 방울 이름이 좀 더 직관적으로 나옴 영어 이름이 Bell bearing인데, 원래 Bearing또는 Ball bearing이라는게 베어링에 들어가는 작은 쇠공들을 뜻하거든. 근데 거기서 Ball 부분을 종을 의미하는 Bell로 바꿨으니, 종에 들어가는 타종용 쇠구슬을 의미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