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시카 교회 밑 크레이튼 침입하는 곳에 이상한 암령이 침입함. 근데 그놈이 암월검 용쌍도 인첸트하고 달려드는거임. 본인 52렙이었으니까 저놈은 끽해봐야 70 밑인데 어떻게 암월검 2랭을 찍은건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암월검 쓰려고 신앙 30찍었으면 성직자태생이라도 용쌍도 딜 허접일텐데...그래도 제초삘 나길래 청교끼고 경찰아조씨들 기다림. 2명이나 소환되더라고, 근데 한참 대치중인데 나를 못찾는거야...그래서 암령친구랑 다이다이 뜨는데 저새키는 왜 에스트를 7개째 빠는거냐? 암튼 에스트 7개 다 빼고 딸피 만드니까 여신의 축복도 한사발 하시더라고... 진짜 제초질 하려고 작정한 놈인가 싶어서 계속 보는데 어어 점마 지크술도 마시는거임. 근데 제초에 환장한 놈 치고는 태양탈리스만으로 말뚝 박는데 그냥 때리러 들어오고 롱소드 전기강공에 얻어맞고 그러다가 암튼 ㅈ밥이라서 이겼는데 10분동안 싸울동안 청령들 나 못찾음. 발소리도 들렸는데 말이야. 진짜 제초하지 마라...아까는 팔란성채에서 양파 한 놈 들어왔는데 황금송진악포 그 비싼거 ㅈㄴ 쓰고 부적 ㅈㄴ 던지고 정신나간 금수저새끼한테 쫓겨서 감시자 형님께 도망쳤다...똥3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