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안아주고 뭐 다해줄 것처럼 얘기해놓고다시와보니 D 죽이고나를 막지말라뭐 따라오지마라갑자기 무서운 말투로 쏘아붙임이러고 어디론가 가버림이때부터 사실 프붕이들 마음의 문이 닫혀버림ㅇㅈ? 앞뒤가 달라 ㅅㅂ
그러고 포르삭스를 살리기위해 어쩌구 로지에르와 동침을 어쩌구 하면서 이년이 나만을 위하는 순애보가 아니라 허벌인고 알고 손절함
ㄹㅇ
한 5초 정도 뭔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