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스전 시작을 삧이 미켈라 비어있는 나무뿌리 보면서 만지려 할 때
그 손 떼라면서 밖에서 말레니아가 걸어들어오는것.
( 미켈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는 서사 )
2. 1페 끝나고 2페 넘어갈 때 ㄹㅇ 부패 참으려고 발악하다가
삧한테 너무 큰 피해를 입어서 반강제로 개화
3. 눈 젖 보 안썩.
(3.5. 케일리드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있음. (템 툴팁으로 묘사) )
1. 보스전 시작을 삧이 미켈라 비어있는 나무뿌리 보면서 만지려 할 때
그 손 떼라면서 밖에서 말레니아가 걸어들어오는것.
( 미켈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는 서사 )
2. 1페 끝나고 2페 넘어갈 때 ㄹㅇ 부패 참으려고 발악하다가
삧한테 너무 큰 피해를 입어서 반강제로 개화
3. 눈 젖 보 안썩.
(3.5. 케일리드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있음. (템 툴팁으로 묘사) )
피흡만 없었어도 쌍년 소리 절반은 덜 들었음
피흡 1페는 몰라도 2페에선 삭제되던가, 하다못해 히트시에만 피흡되고 가드시 피흡안됐으면 진짜 납득 됐을듯.
이새끼 부패 잠재우려고 노력하거나 죄책감만 묘사됐어도 이정도는 아니였을듯 - dc App
분명 그랬다는 설정으로 보이는데 전혀 묘사되지 않는 그런 느낌인듯
이게 제일 크지
밀리센트 연계면 다 해결될 일이었지만 걍 들크나 기다려 봐야지
2번 약간 게일3페느낌
납기일의 데몬만 없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