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 보방에서 안아들고 있을때 그 눈빛이랑 말투는 분명 아버지로서였음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버렸을텐데 죽었다 살아나도 이름도 안까먹고 자식 알아보는거 보면 부성애가 강한분이 맞음 마리카가 다른 흉조들처럼 뿔 다떼서 하수구에 처박아 죽이라는거 차마 그러지 못하고 한쪽에 가둔다음 마리카한테 안들키게 봉인시켜둔거같다 그저 자식을 지키고 싶었지만 실권이 폭군아내한테 있어 그러지 못한 불쌍한 아버지임 - dc official App
하지만 키우는 고양이는 찢어버리는 동물혐오
마리카도 원해서 버린것도 아님. 자식 본인 이름이랑 고드프리 이름따서 지어주고 보낸거나 황금나무 은총 2 모그방에 있는거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