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최측근들이고 최고 엘리트 기사들인데 정작 인게임은 나중 갈수록 나무령이나 결정인 포지션 되가는 느낌?
폭풍언덕 봉인감옥~스톰빌까지는 상대하기도 무서웠는데 이후 로데일 노크론 혼종도가니에 달팽이가 부르는 것들까지 보다 보면 있던 포스 다 사라지고 지겨워짐
열댓마리 중 서너마리는 DLC로 빼거나 후속작 암시 뼛가루 등 좀 더 써먹을 구석 많았는데 싹싹 긁다가 나무 밑동까지 다 파내버린 거 같음
비슷한게 리마 흑기사들인데 그래도 얘들은 화로 전까진 중보 포지션 유지하면서 들고 있는 무기 다양성으로 변화를 줬는데 얘네는 두종류다 보니 더 그럼
특히 실루리아 오르도비스 얘들은 전용 모델링 없는건 그렇다쳐도 이름 붙은 네임드니 강자포지션을 더욱 확실하게 줬어야 되는데 쌍도가니 기획한 놈은 그냥 나가뒤져라
실루리아는 패턴도 차별점이 없는게 ㄹㅇ 성의없음
왜 이런것들은 전부 납기일 데몬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설명이 되는걸까
도거니 전부 전용무기에 전회까지 있었으면 갓몹인데 아쉽지
딱 스꼴라 용기병 같음 꼴로 입문했어도 처음 만났을 때만 어렵고 왕의 기사라는 점도 그렇고 무기도 두종류고 나중에 2인조 보스로 나오는 점도 그렇고
복붙 너무 심하긴 했음 흑기사 정도로만 배치하든가 했어야 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