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호리한 몸에 블링블링한 장식 없이 무난한 갑옷 + 망토
대형 창
기도, 그 중에서도 딱 고룡의 번개
내가 좋아하는 것들밖에 없는데 이새끼가 이미 다 가지고 있어서
어떤 캐릭으로 해봐도 바이크 흉내밖에 안 됨
그렇다고 갑옷이며 무기를 그대로 내가 입어봤자 어차피 짭바이크일뿐
만약 바이크라는 캐릭이 없었으면 내가 딱 바이크처럼 하고 다녔을 것 같음
근데 아무리 봐도 바이크 갑옷 이거
원탁에서 파는 기사갑옷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호리호리한 몸에 블링블링한 장식 없이 무난한 갑옷 + 망토
대형 창
기도, 그 중에서도 딱 고룡의 번개
내가 좋아하는 것들밖에 없는데 이새끼가 이미 다 가지고 있어서
어떤 캐릭으로 해봐도 바이크 흉내밖에 안 됨
그렇다고 갑옷이며 무기를 그대로 내가 입어봤자 어차피 짭바이크일뿐
만약 바이크라는 캐릭이 없었으면 내가 딱 바이크처럼 하고 다녔을 것 같음
근데 아무리 봐도 바이크 갑옷 이거
원탁에서 파는 기사갑옷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ㅇㅇ 물리감소율 완전히 똑같고 내성치, 속성감소율만 다름
부위별 무게도 완전히 같음
바이크가 처음 틈땅와서 기사갑옷 풀셋 사입고 다니다가 미친불맨 된 것 같음
그녀석만 없었다면
진짜 엘든링 처음 시작했을때 얘랑 똑같은 세팅으로 다니려고 했었음 얘의 존재를 알기 전까진....
짭바이크 어서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