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꼴을 안깨본건 아닌대 (1회차 엔딩이랑 들크까진 깸)


이거 공략 한땀한땀 보고 깬거라.. 사실상 뭐 진행만 한거지 꼴을 했다고 볼수는 ㅓㅂ음


원래는 안보려고 햇는대 공략 안보니까 부거숩에서 뭐 어떡게 해야할지도 모르갯고, 코옵도 잘 안되고 그래서 울면서 접엇다가


그래도 한번은 깨봐야될거같아서 어거지로라도 깬거거든


근데 그게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불합리함과 필드에서의 다굴


그러니까 꼴 특유의 필드 자체를 즐길 줄 알아야 꼴을 즐기는거같애


꼴 좋아하는 놈들이 여러 이유가 있지만 (코옵이라든가, 뭐 다양한 특이한 시스템들)


결국 게임으로서 코옵이 즐거우려면 그 필드 자체가 재밋어야 하는거같거든


근데 난 그 존나 많은 잡몹들이 플레이 내내 짜증만 낫지 재미가 잇지가 않앗음,,


그렇다면 결국 나는 꼴을 즐길수 업는걸까?


흠,,


세키로나 깨러 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