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신기한 휘두르면 불 나오는 칼을 들고와서는
뒤잡패링앞잡 이것저것 다 하더니
아르토리우스의 소울이랑 쐐기석 이것저것 주곤
서로 뒤잡하고 끼얏호우 환호하고 놀다가 나 죽이고 갔어
리마는 신기한 곳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