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각 황이랑 계약해서 상대 세계 침입해서 템 모아가지고 왕 강화? 하는 게 있었다고 들었음.


팩션 개념인거 같은데 좀 아쉬움.


그 흔적인진 모르겠는데 지금도 몇몇 데미갓들 앤딩이나 화산관 퀘스트 같은게 있잖아?


그게 재밌었어서 그런지 본편에 없어서 더 아쉽더라.


보니까 뭐 말레니아 앤딩 마리카 결혼앤딩 이것저것 있다가 짤렸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