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가 모종의 이유로 이브리에타스한테 눈을 뺐어서 롬한테줌


이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브리에타스가 사망??분해??가됌


원래 치유교단에 피를 제공하던 위대한자가 롬이었고


구시가지가 지랄 나면서 윌럼이 롬이랑 달빛호수로 튐


달빛호수가 사냥꾼의 꿈 비슷한??? 공간이라 정신만 오고


몸은 못와서 성당상층에서 잔해에 깔려 그대로 시체가됨<이게 통곡의제단


제단이 왜 그런힘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나중 성가대가 이를 발견하고 이브리에타스의 시간을 돌려 소환에 성공함


이브리에타스는 다시 살아??났으나 뻬앗긴 눈이 되돌아오진 않았고


바닥에는 자신의 눈을 달고 롬이 죽어있는걸 발견하고는 머리박고 대성통곡


그러거나 말거나 성가대는 피를 채취 하고 급기야 어떤 사냥꾼이와서 줘 패기 시작함


줜나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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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코스가 눈을 쏙쏙 빼다가 롬한테 박아준거라고 생각했는데


통곡의 제단 보고있다가 갑자기 생각남 


그러니까 코스가 이브리에타스 얼굴채로 뜯어서 준걸 롬이 투구처럼 쓴거같음

 

롬은 얼굴이랑 몸이랑 재질이 좀 다른데


몸통은 물렁물렁하한데 머리는 무척 단단하고 또 몸통을 때리면 붉은 피가 나오는데 머리를 때리면 권속처럼 누런피가 나온다


그러니까 원래 이브리에타스는 이런 모습이었던게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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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배정도 아름다워졌다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