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는 대충 대검이거나 시뻘겋고 뾰족뾰족 하면 됨
추천하는건 플랑베르쥬에 할복달거나 혈염의 검 인챈하는거임
그 외에 모독성검이나 모그창, 헬리케 등등 도 나름 어울림 취향껏 쓰셈
원래는 목을 베는 컨셉이어야 하는데
엘든링엔 없으므로 할복으로 대리만족
모독성검은 생각보다 조명빨을 많이 받아서 그렇게 빨갛진 않더라
혈염의 검
근데 이건 좀 화염느낌이 강해서 개인적으론 할복 이펙트를 선호함
그래서 이게 무슨 컨셉이냐??
사실 이쯤되면 눈치챈 프붕이들 많을거임
블라스퍼머스라는 나름 인지도 있는 메트로베니아 게임 주인공 컨셉이었음
바이크 창은 겜 썸네일의 주인공이 창 들고 있길래 대충 들어본거임
그리고 이 게임 컨셉 룩에 가장 중요한게 있는데
바로 갑옷이 피칠갑 된 상태임
그래서 박쥐들한테 처맞고 왔는데 등에만 피가 묻더라
피 묻히고 싶으면 친히 피를 뿌려주시는 모그님 대면하러 갈 때 하는걸 추천함
소신발언) 블라스퍼머스가 소울류보다 ㅈㄴ 어려워서 17시간 하고 때려침
추천은 여기까지고
마지막으로
내탓이오.......
불사대 뚝배기가 최곤데
왤케 백왕뚝같냐
백왕은 근데 스샷으로 자세히 보기전까지 뚝에 조각상 새겨져 있는지도 몰랐음
그컨셉이면 모독검이 정배지
근데 조명 없으면 빨갛기 보단 시꺼멓게 나와서 좀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