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길 처음 와봤는데
점프로 갈수있는곳 못가는곳 감으로 재면서
저기 놔두고 저건 나중이겠지 하고 짐작 매기면서 길뚫는데
너무 찝찝하고 복잡하다
절벽 아래마다 다 뭐 있나 내려다보는데 새가 와서 밀칠까봐 가슴도 졸임
지붕길 전에도 이미 오면서 숨겨진길 다 찾았는지 확실하지 않음 + 수차구간 마지막에 왼쪽위에 뭐 있는거 못먹어서 겁나 찝찝하구만
이런게 다 이악물고 찾는 재미긴 하지만
벌써 낙사로 삼만룬 잃어서 너무 괴로워
지붕길 처음 와봤는데
점프로 갈수있는곳 못가는곳 감으로 재면서
저기 놔두고 저건 나중이겠지 하고 짐작 매기면서 길뚫는데
너무 찝찝하고 복잡하다
절벽 아래마다 다 뭐 있나 내려다보는데 새가 와서 밀칠까봐 가슴도 졸임
지붕길 전에도 이미 오면서 숨겨진길 다 찾았는지 확실하지 않음 + 수차구간 마지막에 왼쪽위에 뭐 있는거 못먹어서 겁나 찝찝하구만
이런게 다 이악물고 찾는 재미긴 하지만
벌써 낙사로 삼만룬 잃어서 너무 괴로워
그거 그냥 돈 한번 잃었을때 아예 맘잡고 계속 죽으면서 짬푸 계속 해봐 길찾는게 의외로 재밋슴
나도 딱 그마인드라 공감됨 근데 다회차 할 거면 마음 비우는게 좋음 - dc App
그리고 월륜석궁/휘석검열쇠/뻐꾸기교회 위층/게잡고 얻는 휘석머리 말고는 없음 다 일반룬이나 그런잡템 - dc App
스톰빌이나 레아 루카리아는 나중에 스펙 올리고 와서 구석구석 먹는것도 부담없고 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