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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312 순서로 추천하는 게 아님 ㄹㅇ

화톳불을 숨겨놨을 때도 '아 시발 리마도 마찬가지지'란 생각이 들었고, 몹 배치가 빡셀 때도 '아 시발 리마도 그런 구간 꽤 많지 시발'이라 생각이 들면서 힘이 났음
다대일 보스가 나와도 '시발 온슈타인 드리프트 엇박 돌진 튀어나오는 것보단 낫네'란 마인드로 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