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부까지 하다가 핵심 반지를 실수로 팔아서 첨부터 다시 시작함....
그래서 이왕 할 바에 이게 어케 가능한지 연재해보려고. 재미도 있고? 따라하고 싶으면 해봐도 나쁘지 않음.
태생은 기사 or 전사, 부장품은 검은 화염병
이번 런에서 소울은 목숨보다 소중하므로 있는 소울 없는 소울 다 긁어 모아야 함.
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귀환의 뼈 하나가 화염병 10개 값이야...
군다 잡기 위해서 화염병도 줍고
1페이즈는 패리 후 일반 화염병. 5개 전부 던지면 정확히 1페이즈 넘어간다.
변신하는 동안은 데미지 적게 입으니까 던지면 안된다.
그렇게 군다 컷.
이제 소울을 ㅈㄴ 긁어모아야 하는데, 은사반지 먼저 먹고 제사장에 있는 모든 잔불이랑 달인이랑 크리스탈 도마뱀까지 낙사시키면 대충 다음과 같은 스탯이 된다.
스탯은 근력 몰빵. 화염병은 그레이랫이 더 싸게 파니까 절대 사지 말고.
이제 로높벽으로 가는데 솔직히 뭐 없다.
그레이랫 구출 필수고 주울 수 있는 거 다 줍고 희생의 반지가 2000소울이니까 꼭 줍고.
감옥의 열쇠 주우러 갈때 죽을 확률이 99%이니 그 전에 소울 다 쓰고 가라?
솔직히 이제 막 군다 잡았는데 스샷 개수가 심상치 않아서 좀 줄여야겠다...
암튼 볼드 잡기 전 스펙 및 아이템은 이렇게.
그래서 볼드 보스전 시작. 끈폭은 맞추기가 어려운 대신 연사속도가 빠르고 스태미나 소모량이 0이다.
배 밑에서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1페에 먼저 다 써주자.
그 이후에는 화염병. 2페 브레스까지 계속 던져준다.
이제 볼드 2페 패턴을 다들 잘 모를텐데 은근 공격에 딜레이가 있어서 보고 바로 구르면 맞는다.
화염병 다 쓰면 데미지가 모자랄텐데 이제 투나로 마무리. 투나는 빠르고 데미지도 준수하지만 우리의 메인 무기?인 화염병에 비하면 너무나 히트박스가 좁고 가성비도 안나온다... 가장 마지막에 써주자.
생각보다 스샷 찍는게 더럽게 귀찮다. 끝까지 연재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설리번까지는 어지간하면 해볼게?
개추크래용
화이팅
개추